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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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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게 안먹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일단 국물을 좀 자제해요. 건더기만 건져 먹고, 소금을 많이 넣어 먹지 않아요. 저희 엄마가 저희 집에서 식사하시면 늘 싱겁다 하시져. 저와 아이들은 익숙한데 말이져. 그리고, 단은식도 안먹어요. 단음식에도 소금이 많이 들어간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음식이 좀 짜야 맛이 나는데 저희집 음식은 싱거워서 맛이 없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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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롱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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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른 편이지만, 웬지 모르게 피로감을 쉽게 느끼고 하였답니다. 단지 봄이 와서 춘곤증이 라고만 생각을 하였더랬어요...
그런데, 건강검진결과...고지혈증과, 지방간이라는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상하게도, 저는 술과 담배를 전혀 하지 않습니다...
고기를 좋아하지도 않구요...
숨은 살인자...<고지혈증>이라고도 하더군요...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이라고 합니다.
물론 짜게 먹는 것을 금지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싱겁게 먹는 것을 생활화하여야 한다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야채위주의 식단을 짜서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흰쌀밥은 지양하고, 흑미나, 보리밥이나, 현미를 섞은 밥을 주로 섭취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지방간은 역시...스트레스를 줄여야 하더군여...
물론 식이요법이 가장 중요한데, 그 중요한 골자는 싱겁게 먹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짜게 먹으면, 그만큼 혈압이 올라가는 데,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만나면, 혈관이 터지거나 한다면, 정말 큰일이라고 하더군요...
거기다가, 많이 걸을 수록 좋다고 하니, 건강을 위한 걷기운동도 열심히 해야 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짜게 먹지 않는다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여서 식단을 야채위주로 많이 먹고, 걷기 운동을 생활화 한다면, 건강한 식습과으로 한발자욱 다가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줌마닷컴여러분, 싱겁게 음식을 자시고, 건강한 몸을 만들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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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거운밥상..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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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겁게 먹고싶은데 생각대로 안되요 고향이 어촌이다보니 거의 생선반찬을 좋아하는데 그나마 남편이 촌사람이라서요 야체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고있어요.역시 나트륨은 아좋아요 그래도 적당량을 조절해서 먹는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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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별이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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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만 덜 먹어도 살도 덜 찌고 신장도 좋아진다네요.
정말 요즘 이 때문에 짜고 매운것 덜 먹으니 저도 건강해지느듯. 좋은 정말 정말 정말 감사해요.
요즘 국을 끓일때도 소금보단 멸치 다시마 같은 천연재료로 국물을 내고 국간장을 사용하면 훨씬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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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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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경상도 사람들은 진짜 짜게 먹어요. 어릴때부터 짜게먹어서 고치기가 쉽지않네요. 차츰차츰 고쳐나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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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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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을 싱겁게먹는데~~외식를하다보면 나도모르게짠맛이입맛에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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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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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좋아하는 짜고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나트륨이 많네요. 조심해서 덜 맵고 덜 짜게 먹어서 오래오래 살아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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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슴엄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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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트륨이 몸에 축적되는 게 안좋은 거라는 건 알지만 어려서부터의 식습관이 국물없이는 밥상이 차려지는 것이 아니고 간간하거나 얼큰한 국물에 밥이 잘 넘어간다. 정말 줄여야하는데 좋은 정보에 힘을 받아 조금씩 줄이는 실천을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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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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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없이 외식을 많이 하다보니....이런 나트륨에 대한 경각심은 잊고 있었답니다.
요즘 많이 부각이 되고 있으며,
우리 주부들의 손에 가족건강이 달렸으니...
우리 주부들이 먼저 실천합시다!!!!
동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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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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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확인을 하고나니 도저히 맘대로 못먹겠네요. ㅠㅠ
정말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서라도 신경써서 자-알 먹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namjiyeon74@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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