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33)
djaak60   l  2012.02.12 17:15
서로 이해하며 배려하는 마음으로 남편과 함께해야죠.^^ 서로 도우면서 말이에요. http://blog.naver.com/mrskr/130131170350
양재기   l  2012.02.12 15:40
맞벌이 주부라 출근전 1시간, 퇴근후 1시간정도만 가사일을 하고 나머지 일은 가족 모두가 분담하고 있습니다.
서로가 힘을 모으면 집안일이 훨씬 수월해지지요^^
서수도맘   l  2012.02.12 15:08
http://blog.naver.com/tubogirl
정말 공감가는 내용이 많습니다. 해도 해도 표시도 안나고 끝도 없고 월급도 없는 집안일 벗어나고 싶지만 맘대로 안되네요 하루 중 나만의 시간은 새벽 1-2시간 정도 입니다. 그마저 몸이 힘든날은 일어나기도 힘들고 언제나 나만의 시간에 목말라 있습니다.
   l  2012.02.12 11:09
http://blog.naver.com/yjscsj/60155293748

오후 7시 딱 정한겁니다잉~
행복한짱짱구   l  2012.02.12 11:05
저녁식사를 마치고 정리후에는 퇴근해야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잠잘때가 퇴근시간이 됩니다
금순이   l  2012.02.12 10:45
집떠나면퇴근시간입니다.
옆집 엄마가 다 본받을건 아니네요   l  2012.02.12 10:40
옆집아줌마는 아이들을 위하여 무조건 헌신적 오밍도 안나가고 맛있는 유기농 간식 손수 만들고 매일 육수 두통 더운 한여름에도 문열어놓고 끓여놓고 너무힘들어 밥짓다가 쓰러진 옆집엄마 매일 쓸고 닦고 깔끔해야 직성히 풀리는 엄마 보기만 해도 질려요. 문제는 안그런 엄마한테는 흉을 본다는것 주부는 집안일이 최고라는 생각 그럼 일하는 엄마는 무언가요?
민트21   l  2012.02.12 09:51
http://blog.naver.com/ejsh47/50133832156

거의 개인시간이 없는것은 사실이지만 주부도 일상의 휴식이 필요하기에 개인시간이 필요할것 같아요
저녁 9시쯤이 되어야 휴식기에 접어드는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이것저것 해주고 나면 그제서야 조금 쉴 여유도 있는것 같네요!
소란이   l  2012.02.12 09:35
http://blog.naver.com/kdh6184/290
담아가요
아자아자   l  2012.02.12 01:21
저녁 7시 이후로는 저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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