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29)
미리네   l  2012.02.07 12:39
지난달부터 아이북랜드 도서 대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어요.
전에는 동사무소 도서관 카드 만들어서 시간나는 틈틈히 빌려다 애들도 보여주고 저도 읽엇구요.
한달에 한두번은 책몇권씩은 사는 습관을 길러야 할거 같아요
민혁짱   l  2012.02.07 12:09
몸이 아파서 책읽는것이 소홀했는데 수술도 잘받았고해서
긍정적인 생각을위해 책을읽어보려합니다.
올 한해에는 건강한 생각과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할거예요..
말괄량이삐삐   l  2012.02.07 11:10
http://blog.daum.net/byungsil5/1123
올해는 좀더 많은책을 읽어보려고 합니다..
결맘   l  2012.02.07 11:04
저는 요즘 세바시라고 세상을 바꾸는 15분이란 책을 읽고있어요~
여러강사진들이 나와 15분의 짧은시간에 자신의 경험담을 풀어놓은 글인데요^^
한사람씩 에피소드나 경험담이기에 공감이 되고 그속에 꿈과 희망을 글에서 찾아보게 된답니다~
짤막하게 나와서 읽어보기 편하고 학생들과 함께 읽어도 괜찮을것 같아요^^
까망2코찌   l  2012.02.07 08:14
모나지 않은 둥근 보름달만큼 환하게 웃는 한 주 시작하세요!
책 좋아   l  2012.02.06 21:30
도서관이 가까이 있어 2주에 한번 정도 책을 빌려 보고 있습니다.그러다 보니 1년에 거의 3백권 가량을 보고 있네요.제가 좋아하는 장르는 미스터리물이라든지 추리소설등을 좋아하지만 장르 불문하고 보기도 합니다.그래선지 시리즈물로 나온 책들은 거의 보고 있습니다.어떤 책이든지 읽다보면 그속에서 배울점도 감명을 주기도 하고 많은 지식을 얻을수 있더군요.그중에서 이외수 님이 쓴 에세이집들중에 바보 바보나 하악하악등 단편이면서 그속에 해악과 현실비판 웃음이 있어 쉽게 그리고 싸하게 가슴에 와닿는 느낌이 있어 좋더군요.그저 가볍게 잠깐 잠깐 집중해서 읽지 않아도 오래 기억에 남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읽고 같이 웃고 공감할수 있엇으면 좋겠습니다
나란다   l  2012.02.06 16:09
결혼하기 전에도. 그 후에도 자꾸만 손이가는 책이 있습니다. "스님의 주례사" 라는 책인데요. 부부사이에 살면서 지켜야할 행동과 마음가짐에 대해 잘 나와 있어요. 매번 남편에게 잔소리가 늘고 화가 찬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책을 읽고나면 얻는게 참 많지요.한달에 한권은 읽어내고 싶은데 여간 어렵지 않네요.
하지만 이번 기회에 한권 꿰차고 읽어내 보려고 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책은 "아니온듯 다녀가소서" 입니다. 화이팅 해서 한권한권 잘 쌓아나가 보렵니다^^

http://xod22.blog.me/50133343703
동그리   l  2012.02.06 09:22
올해에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려고 노력해요
"에너지 버스"라는 책을 보고 있는데 생각에 따라
삶의 방향이 틀려질것 같아요
코코봉   l  2012.02.06 00:55
올해엔 가까운 도서관에 일주일엔 두번정도 꼭 가서 읽거나 빌려서 책과 함께 친해지기로 아이들과 약속했답니다.
미소   l  2012.02.05 22:00
바쁘단 이유로 책을 잘 안 읽게 되는데.. 작년 부터 아무리 못 읽어도 한달에 두세권은 읽으려 마음먹고 틈틈히 읽고 있네요. 한권 한권 다 읽을때 마다 내 자신을 위해 시간을 보내는것 같아 보람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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