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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와은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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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딸..신랑 안아주면 행복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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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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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가족이죠~
울 남편과 울 딸. 매일 매일 아침에 출근하고 등교하고 자기전에도 틈날때마다 서로서로 안아준답니다~
백마디의 말보다 한번의 따뜻한 포옹. 정말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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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눈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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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과 격려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마다 꼬옥 안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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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순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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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자주 허그해주어야겠네요.
처음에는 왠 닭살하고 피하겠지만,,,익숙해지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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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새댁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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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7시 출근하는 남편을 껴안아 주고,
저녁9시 퇴근하는 남편을 더욱더 꼭 껴안아줍니다.
짧은 순간이지만, 서로의 체온과 따뜻한 마음의 온기가 전해져서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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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이엄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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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아가가일어나자마자잘잤어?하고 꼬옥앉아줘요 어린이집서 찾을때도 꼬옥 앉아줘요 그럼 아무것도모르는아기지만 몰아는지 씨익~웃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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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미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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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아침마다 출근하는 남편, 학교가는 아들 딸을 꼭 안아주며 조심히 즐겁게 안녕히 다녀오라고 인사한답니다. 남편은 일찍올께, 점심맛있게먹어 중1 딸내미는 문잘잠그고 재미있게 놀고있어 고3 아들은 입술 쭉~ 내밀고 이따바 엄마 아침마다 넘넘 행복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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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나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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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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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68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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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틈만나면 안아주려고 하고 남편과 아들은 피해다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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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주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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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할 때 한번 안아준 것 외에는 감정표현이 어렵네요.
며칠 전에 면회가서도 안아주기는 커녕 손도 잡아주지 못했어요. 다음에 면회가서는 꼬옥 안아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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