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96)
크리스탈   l  2013.03.08 18:02
가족이라 생각하구 속상한 일 이 있더라도 배려하고 참고
최소 3번은 생각을 다시 해보구 얘기하기
ehdtod84   l  2013.03.08 15:17
좋은 얼굴로 대할 수 잇게끔 서로가 노력해야죵
아메   l  2013.03.08 14:46
내 집앞 청소 잘하기
서로 차한잔 나눠 먹기등
아메   l  2013.03.08 14:46
마주칠때 반갑게 인사 하기
빙고짱   l  2013.03.08 14:34
같은동에사는분과의 가벼운인사로 기분좋은하루를시작하세요
아이들에게만 인사하라고하는것보다 부모가먼저 이웃에게 인사하는모습을 보여주세여
나두맘   l  2013.03.08 13:56
이기심을 버리고 조금의 배려만 가진다면 공동주택에서 서로 웃으며 살 수 있을것 같아요. 저 역시도 본의아니게 누군가에게는 층간소음의 피해자이자 가해자가 될 수 있으니까요.
샛별맘   l  2013.03.08 12:43
기본적인 예의지키기 만으로도 서로를 배려 할수 있는데..참 요즘은 많이 아쉬워요.. 우선 나부터 노력을 더 해야겠어요.
동감   l  2013.03.08 11:53
층간소음문제 정말 무섭더라구요~9층에 사는데, 저희 아랫집에서 몇 번 올라왔어요~ 임신중이었는데, 정말 죄송하다고 했더니..그다음부턴 막대기 같은걸로 툭툭 치더라구요~ 저는 그후로 아이들에게 화를 내며 뛰지도 못하게 하고...ㅠㅠ 하지만 옆집은 마주칠때마다 아이들에게 환히 웃어주더라구요~ 그런게 바로 이웃이 아닌가 생각해요. 지난번엔 밤 11시에 초인종을 눌러서 황당하긴 했지만,아파트 현관 출입키가 없다고 문을 열어달라고 하더라구요. ㅠㅠ 저도 가끔 현관출입키를 두고 다닌적이 있어서 옆집에 초인종을 누르면 바로 열어주더라구요. 평소 자주 인사하고, 서로 도와주다보면...정말 이웃이 먼친척보다 나을때도 있더라구요 ^^
djaak60   l  2013.03.08 11:14
기다리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엘리베이터는 빨리 보내줍시당^^
genzzo   l  2013.03.08 10:5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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