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250)
땡야   l  2013.01.21 16:19
하도 깜박깜박해서 핸드폰으로 알림을 맞춰놓고 탁상 달력에 메모를 하는 편입니다.
하도 깜박하다보니 메모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그런데... 깜박하고 메모를 안한건 놓치게 되네요...ㅠ.ㅠ
   l  2013.01.21 09:52
기억력이 안좋아서져서 걱정이엿는데 공감가는 내용이 많네요. 생활에서 꼭 실천해 봐야겠어요.
난 호야엄마!!   l  2013.01.20 20:52
쓰레기를 양손에 가득들고 재활용버리러 나왔어요. 쓰레기를 분리해서 버리고 아파트 1층 현관에 섰을때....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았어요. 혼자서 멍하니 번호판만 보고 한참을 서있었어요. 나 자신이 한심해서 눈물이 났답니다. 신랑에게 전화를 했어요. 현관 비밀번호를 물어봤어요. 황당해 하는 남편..... 이런것도 치매의 시작일까요?
홍차   l  2013.01.19 23:48
아이를 하나 낳을때마다 기억력이 엄청 떨어지는것같아요.
저는 재왕절개했는데 마취가 안좋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선가 어느날은 외출 후에 집에 와보니 현관 문이 열려있어서 온집안 식구들만 잡아 혼냈는데 상황을 알고나니 다름아닌 제가 문을 안 잠그고 외출한거였더라구요.손에 핸드폰들고 통화하면서 핸드폰 없어졌다고 찾아다니고 괜한 아이들한테 소리지르고 정말 기억력에 좋은 뭔가를 해야할것같아요. 나보다도 주위사람들에게 피해주기전에 고쳐야 겟어요..
singer82   l  2013.01.19 19:28
나이가 30이 넘어가면서 점점 깜박깜박 하는 횟수가 늘은거 같아요. 저번에는 핸드폰 잃어버려서 막착고 있는데 알고보니 제손에 있었어요. 정말 어이없고 한편으로는 속상하더라구요 ..
셔니공주   l  2013.01.19 18:15
아이 낳고 나니 정말 깜빡깜빡하는 횟수가 많아졌어요..
좀더 정신차려야지 하다가도 아이들 때문에 정신이 없으면 한참을 헤매게 되더라구요..
방금 무슨 말을 하려고 했더라, 방금 뭘 하려고 했더라..
심지어는 아이를 업고 손에 가방을 들고도 가방이 없어졌다고 한참을 호들갑 떨면서 찾았는데..
결국 제 손에 들려있던 적도 있었구요..
콩나물국 올려놓고 끓는 줄 몰라 냄비 태워먹기도 했구요..
에휴..
2013년에는 잠자는 저의 기억력을 깨우고 싶어요..
양재기   l  2013.01.19 15:27
모든것을 메모하다 보니 기억하려고 하질 않아 더 안좋은것 같더라구요 그렇지만 메모하지 않으면 생각나지 않으니..... ㅠㅠ
동그리   l  2013.01.19 09:46
방금 이거 해야지 생각하고 잠깐 다른일 하면서 내가 뭐 할려고 했지 생각이 안나요
아기곰   l  2013.01.19 09:31
가방을 옆에 두고 가끔 찾고 있네요.
맑은날   l  2013.01.18 20:49
출산 후 7개월이 지나가는 요즘..아이에게만 집중을 해서 그런지 깜빡하는 일이 자주있네요..요즘 냄비에 찰밥하는 재미가 쏠쏠해 냄비찰밥을 자주 하는데 냄비 올려놓은 걸 새까맣게 잊고..타는 냄새가 진동을 해서야 알았네요..위에 최대한 긁어서 먹어볼려 했지만...탄내가 진동을해 결국 아까운 찰밥을 눈물을 머금으며 버렸네요..T,T
 1  2  3  4  5  6  7  8  9  10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