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86)
말괄량이삐삐   l  2012.05.01 10:59
http://blog.daum.net/byungsil5/1172
저는 지금 고2인 아들도 수시로 안아보곤 합니다. 다정하게 스킨쉽 해주는것에 아이는 감동하고 좋아하는것 같아요..^^
포동포동   l  2012.05.01 09:57
많이 안아주세요. 아이들을 많이 안아주는만큼 나중 아이들이 엄마사랑 기억할꺼에요.
지민맘   l  2012.05.01 08:59
못해준게 너무 많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꼭 그렇게 할 수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어요. ^^
아이리스   l  2012.05.01 03:52
정말 이렇게만 하면 행복하게 살아갈거 같아요.
웨이브   l  2012.05.01 01:43
아이에게 늘 웃는 엄마가 되겠다고.다짐하고다짐합니다.
소피아   l  2012.05.01 00:31
임신해서 산모교실다닐떄도 뱃속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하기가 쑥쑥러워했었던 기억이 있는데~아이를 낳고 친정가서 우리 아들 사랑해~우리 아들 사랑해~하며 안아주며 놀아주는 모습을 친정엄마가 보시더니 어쩜 닭살스럽게 그러니~그러시며 너희때는 먹고살기 바빠서 사랑한다는 말도 안아주지도 못해줬는데~라는 얘기를 하시더라구여~저는 후회하지 않을만큼 안아주고 사랑을 나눠줘야겠어여~
http://blog.naver.com/gmtnr78/80159051124
ssoin   l  2012.04.30 21:47
제가 워낙 포옹하는걸 좋아해서~두 딸들 아침,저녁으로 뽀뽀와 안아주기안하면 현관을 지나치지 않네요~~
스킨쉽의 효과야 말로 최고의 사랑표현이랍니다.
http://blog.daum.net/ssoinbaby
   l  2012.04.30 20:49
말을 하지 않으면 모른다는 거~ 표현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
까망2코찌   l  2012.04.30 20:29
안녕하세용^^
흑룡해에도 모두들~ 건강하세요^^
균앤훈   l  2012.04.30 18:20
행복은 정말 멀리있는게 아닙니다. 환한 아이들의 얼굴과 웃음소리에서 묻어나오는것 같습니다. 우리집은요, 아침 저녁마다 아이들을 위해서 아이와 함께 기도하구요, 눈만 마주치면 사랑해하고 안아주고 뽀뽀하고 너무 좋아요.
10살 큰아들 얼마전 큰아이 입에서 싫어! 안해! 소리가 막 쏟아지는거 싶더니 그것도 잠시 스킨쉽 더 많이하고 사랑한다는말 더자주하니까 부정적인 말이 사라지고 있어요.
요즘엔 또 밖에서 아이와 함께 많이 뛰어 놀고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