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27)
욱이네   l  2012.02.27 12:27
정말 경제적으로 여유가 된다면 제주도 여행 혼자 다녀오고 싶어요. 와~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 거려요
깃털날리기   l  2012.02.26 22:40
제주도같은 섬여행을 하고 싶네요..
까망2코찌   l  2012.02.26 00:07
흑룡해에도 모두들~ 건강하세요^^
까망2코찌   l  2012.02.25 22:44
오늘도 아줌마닷컴에서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
나나9   l  2012.02.25 22:11
1. 가족과 함께 제주도 여행가기
2. 항상 웃으면서 살기
3. 외국어 확실하게 배우기
쿵서방네   l  2012.02.25 12:15
제가 아이를 낳은지 이제 열흘이네요..
둘째를 딸로 낳아서인지.. 조금이나마 엄마의 맘을 알게 되었네요..
결혼전엔 뭐그리 바빴는지.. 친구들이랑 보내는 시간이 많았는데.. 지금은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서인지.. 엄마가 얼마나 외로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남편이라도 백프로 제맘을 알아주는게 아니고..
시댁에서 치이고.. 여기저기에서 치이다보니..
한풀이 할곳이 엄마한테 밖에 없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그래서.. 딱 한번이라도 엄마랑 여행을 가고싶네여..
그동안 몰랐던 엄마의 맘을 돌아보고, 많이 얘기하고, 많이 보고, 많이 먹고..
여자대 여자로써의 우정같은 여행을 가고싶어요
비록 지금 신생아가 있어서 움직이긴 힘들지만..
2년후라도 시간이 되어.. 엄마가 아프지않다면..
둘만의 여행을 떠나.. 다시한번 내 삶을 돌아보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싶네요..
라이스   l  2012.02.25 08:24
- 눈밑 주름 제거하기- , 혼자서 영화보고 실컷 울어보기^^-- 나만의 공간에서 춤 추기 마음 놓고~~~~~
쉼표9   l  2012.02.25 06:31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여인2   l  2012.02.25 05:00
레게 파마를 하고 싶습니다.
레게 파마를 하고 배꼽티도 한번 입고 싶습니다.
레게 파마를 하고 배꼽티도 한번 입고, 미니스커트도 입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돌아 다니면, 웬지 부럽기도 하였지만, 내가 입을 수 없다는 생각에 욕도 많이 했었습니다.

이젠, 그런 선입관을 멀리 던져버리고, 내가 한번 입고 그 젊음을 다시 한번 몸으로 느껴보고 싶습니다.

태어나서 초등학교와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교복을 입고 지내다가 대학에서는 여대를 나온지라, 그저 그런 무난한 옷만을 입고 지냈었지요...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레게머리를 하고 배꼽티를 입고 지나가면, 왠지 모를게, 자유를, 자유의 내음이 나를 셀레이게도 하였지요, 나만의 버킷리스트...에 나도 레게 파마를 해보고, 배꼽티를 입고,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싶다고 스고 싶습니다...

그러나, 상상만 해도 우습네요...머리는 커다랗고, 배는 똥배가 남산만하고, 다리는 코끼리 다리만한데...

아마도 주위사람들이 보고서는 놀라서 다들 기절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네여~~~

그러나 버킷리스트...나만의 버킷리스트이니, 한번쯤은 봐주지 않을까 싶기도 하는데...뭐...정 안돼면, 몰래 방안에서만이라도 입고 돌아다니고도 싶습니다...

오못나...
그것도 못할 것같네요...
아들네미, 딸네미가 보고, 지네 엄마가 치매증상이 나타나나보다하여 걱정할까 싶기도 하는데...

뭐~ 그러나 나만의 행복찾기 버킷리스트이니,
한번쯤 과감하게 사회적 틀을 깨고,결심한 데루 실천에 옮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늘부터 다이어트에 돌입을 하여야 하겠습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일도 버킷리스트에 첨가를 해야 겠군욧...

<아줌마닷컴>여러분덕분에 생활에 생기가 생기네여~~~

홋홋홋~~~^^
아자아자   l  2012.02.25 04:27
1.엄마와 여행하기
2.많이 웃기
3.독서 많이 하기
4.규칙적으로 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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