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51)
톰과제리   l  2011.12.28 19:46
난방 밸브를 다 열지 않고 반만 열어 사용해요.덜 따뜻하지만 난방비는 확실히 줄어요
송사리   l  2011.12.28 01:58
아파트라 공기는 따듯한데 바닥이 차면 재채기가 나오고 그러다 보면 감기로 이어지곤 했어요. 그런데 양말 신고 덧버선을 신으니까 따듯한게 좋네요. 물론 내의는 필수죠~~~
힘내자   l  2011.12.27 20:00
문풍지를 이용해 틈을 막고,
집안에서 내복착용과 수면양말 꼭 신어요.^^
akfl0831   l  2011.12.27 15:44
내의입기 필수,사용후 전기 플러그 뽑기,실내에서도 얇은 가디건이나 점퍼 더입기,화장실 잠깐 사용시엔 불켜지않기,방바닥에 얇은 이불 깔아놓기...그외 소소하게 저의 집필수 지킴 항목입니다..^^
다희맘   l  2011.12.26 22:43
어릴 적 외풍이 심한 우리집에 밤마다 입에 붙은 엄마의 말씀이 기억납니다.

황소바람 들어오네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답니다.

겨울이 오기전 아버지는 집안 우리창마다 비닐을 덮어 주는 작은 공사를 하셨고

친정엄마는 시간마다 연탄을 갈아 주셨는데 항상 연탄위에는 우리 사남매 씻을 수 있게 찜통에

물을 가득 끓이셨답니다. 큰 고무통에 목욕도 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겨울이면 언니,오빠들에게 물려 입는 내복이 너무 싫었답니다. 특히

신체검사하는 날이나 혹이라도 병원에서 주사 맞는 날이면 제일 난처했던 추억도 떠르네요!

방에 굴러 다니는 동전 10원짜리도 그냥 넘어가지 않으시고

"10원 우습게 보는 사람은 그 10원 하나땜에 망할 수 도 있다!" 하시며 근검절약을 우리에게 가르치셨던 아버지의 말씀이 지금 풍족하게, 넘치게 사는 우리에게 큰 교훈이 되는 것 같습니다.

겨울이면 난방비로 고민하는 주부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겨울이며 늘어가는 연료비에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였지만

어릴 적 우리 부모님의 절약정신을 본받아 철저하게 난방비를 줄이며 살고 있지요!

실내온도 1도를 올리는 7%의 에너지가 소비된니다고 하네요. 우리 모두 실천하는 자세로 적정 실내온도를 맞춰 보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1.집 실내온도는 15~18도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실내온도 유지를 위해서는 보일러 점검이 필수 입니다. 겨울이 오기전 보일러를 점검합니다.

보일러 청소도 하고 이상유무를 확인하여 수리하는 것도 중요하지요!

한 낮에는 보일러를 가동하지 않고 회출로 맞춰 놔도 방안이 훈훈하답니다.



2. 겨울철 필수품인 내복을 꼭 챙겨 입습니다.

내복하나로 훈훈하게 보낼 수 있지요.온 가족이 하나가 되어 내복을 입으면 난방을 하지 않아도

춥지 않답니다. 또 수면양발이나 덧신,실내화를 신으면 보온이 잘되어 따뜻합니다.

가난했던 어릴 적엔 엄마의 버선을 신고 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엄마의 버섯이 컷지만 포근하게 잘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이들 이불차고 자는데 수면조끼를 입혀주시면 감기 없이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답니다.



3.황소바람을 막는 문풍지와 커튼을 이용한답니다.

작은틈으로 들어오는 황소바람 잡아주는 문풍지,또한 커튼으로 거뜬합니다.

낮에는 커튼을 걷어 햇빛을 받아 주시면 보일러를 틀지 않아도 따뜻한 온기가 남아 있어 훈훈합니다.



4.전열기구인 전기장판을 이용하신다면 방바닥에 바로 전기장판을 깔지마시고 얇은 이불이나 카페트 위에 깔아주세요! 전기장판의 열이 방바닥으로 빠져 나가지 않아 더 따뜻하게 할 수 있답니다.



이렇듯 실천하니 한겨울 7만원 정도의 난방비가 3만원 대로 확 줄었답니다.

하나씩 하나씩 실천하면 겨울철 난방비를 절약하며 알뜰하게 보낼 수 있답니다.

난방온도만 낮춰도 녹색지구를 실릴수 있답니다.



지금 바로 실천해보세요!

실천하는 우리가족의 모습입니다.
http://blog.naver.com/bsakam/120100153789
멍순이   l  2011.12.26 19:14
보일러는 절대 끄지않고 외출할때는 외출기능으로...
방바닥에 카페트 까는건 필수..옷은 불편하지 않게 얇은옷을 겹겹이..이정도로도 난방비를 많이 절약 할수 있어요~~
나미꼬상   l  2011.12.26 15:59
하루 1시간 형광등 끄기 ^0^~

하루에 형광등 2개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1시간만 꺼둘 경우

실제 전기세 절약비용은 2.2원이라고 합니다~

일반 가정의 경우, 누진세를 적용하면

두둥!

무려 6.6원이 절약됩니다^-^;;;;;

에이... 라구요?

1년이 되면 2천 3백 79원이 절약되는 셈이지요~^0^
대기 전력 차단하기 ^0^~

저와 같은 직장인 분들이 가장 공감하실 듯!!!

저는 작년 쯔음 부터는 점심을 먹으러 가기 전에 꼭 컴퓨터를 끄고 식사를 하고 와요~

처음에는 조금 번거로웠는데

하다 보니 컴퓨터야 ~ 너도 좀 쉬거라~ 하는 마음으로 실천하고 있어요~^-^

여기서 TIP을 드리자면~

컴퓨터 전체를 껐다 켜기 너무 귀찮다~~하시는 분들은!

모니터만 살짝 꺼주세요~~ㅜㅜ

왜냐구요?

컴퓨터 전체 사용에너지 중에서 모니터가 차지하는 비중이

무려....

70%라고 해요~~~




저도 처음에 듣고 무척 놀랐는데요!!

모니터만 살짝 꺼주시는 것으로도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겠죠?^-^!!

이 외에도 대기 전력을 차단하는 것도 좋은 방법 이에여~

안 쓰는 코드는 뽑아주시구,

멀티탭 콘센트를 마구마구 괴롭혀 주세용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0^~

저희 사무실에서는 종이컵을 찾아볼 수 없어요~^-^

바로 개인 머그컵을 사용하기 때문이에요
적정 난방온도 유지하기 ^0^~

적정 실내 난방온도는 18도에서 20도 사이라고 해요!

주변을 보면 더 높은 온도로 맞춰놓는 사무실이 꽤 많아요..ㅠㅠ

월 10만원 정도의 난방비가 나오는 가정의 경우 1도만 낮춰도 약 3%

그러니까 6천6백원 정도의 난방비를 줄일 수 있어요~




또 한가지 좋은 방법은!

난방을 낮추고 가벼운 패딩을 걸치고 생활하는 것이에요~~

저는 외부와 사무실을 하루에 5~6번정도는 왔다 갔다 해야 하는 특성상

옷을 따뜻하게 입고 다니는 편이에여~

하지만 사무실에만 있다 보면 두꺼운 윈터자켓은 입기 부담스러울 때가 많죠~^0^?

그래서 저는 사무실에서도 입기 좋은 패딩 조끼를 구매했어용~ㅎㅎ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들은 생활 속에 편리함을 조금 포기해야 한다거나,

다소 귀찮을 수도 있는 방법 들이에여~

하지만 이러한 에너지 절약 실천 역시 우리 생활속에

‘습관’으로 자리 잡는다면 !

그렇게 어려운 방법들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올 겨울에는 패딩조끼 하나씩 장만하셔서

날씬하고 따뜻한 겨울 나시길 바랍니다~^-^

물론! 에너지 절약도 하면서 말이죠~~~♥







규야맘   l  2011.12.25 22:41
작년에는 못하다가 올해는 실천해 올렸네요. 우풍이 심해, 난방을 해도, 찬바람이 돌아, 저녁에는 보일러 온도를 더 올렸는데, 이번에는 단단히 마음먹고, 작업좀 했죠.. 그게 뭐냐면, 창문에 비닐로 덧댄다는 거예요. 잘 사용하지 않는 곳은 완전 밀폐시키고, 커텐치고, 사람이 왔다갔하는 곳에는 비닐 겹치는 부위에 얇은 자석을 달아서 왔다갔다 용이하게 하였죠. 베란다쪽,현관문쪽, 창문 이렇게 비닐한겹 덧대니, 따뜻한 기운이 안나가 낮에는 보일러를 외출로만해도 괜찮더라구요. 밤에는 평소보다 작게 틀어도 따뜻한 기운이 맴돌고 ^^ 그리고, 양말과 내복입기는 필수~!! 처음에는 갑갑할지 몰라도, 입다보면 벗는게 이상할정도로 괜찮아요. 옷 겹쳐입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퍼간곳:http://blog.naver.com/pikalove0811/80148936218)
코코봉   l  2011.12.24 22:07
아이와 함께 아이가 배워온 방과후 댄스를 같이 춰봅니다. 덥습니다. 이렇게 몸도 건강해지고 보일러 온도도 내리고 있습니다.
똑똑이맘   l  2011.12.24 14:03
1도올리기-크리스마스날 줄 카드와 새해에 줄 카드를 만드느라 그림을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글을 쓰고..직접 카드를 만드느라 추운지도 모르겠어요..기쁜 마음으로 하고싶은일에 집중하다 보면 자연히 몸에 온도가 1도는 올라가겠죠^^
1도내리기-우리집은 내복과 작은담요,수면양말은 필수.그리고 문풍지 붙이기,창문에 비닐로 덮어서 붙이기,방에 두꺼운 이불깔아놓기,난방은 짧게 여러번 나눠서 돌리기
조끼 껴입고 있기.지금 우리집의1도를 내리는 작은 실천이랍니다.^^난방비가 절약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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