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41)
엄마사랑해요   l  2011.10.25 10:36
치료보다는 예방이 훨씬 좋은것인데 자꾸만 감기가 들다보니 아직도 예방접종을 미루게 되네요. 에구구...감기 나으면 꼭 맞아야 되겠어요.
울아가   l  2011.10.24 19:01
맞춰야 하는데 맨날 감기때문에 아직 못맞추었답니다 ㅜㅜ
스타맘   l  2011.10.24 17:26
아줌마라서 잊어온 예방접종!
일깨워줘서 감사합니다

아줌닷컴 역시좋아요
나를알게해주니까요
폴라리스   l  2011.10.24 13:11
에방접종에 관한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더불어 손을 자주 씻고 환기를 자주하고 실내가 너무 건조하지 않게 하면 좋을듯 합니다.피로도 그때 그때 풀어 주시고요.건강하세요!
에리카   l  2011.10.23 10:48
저희는 남편과아이들모두 9월초에 예방접종을 꼭합니다.
다들 잊지마시고 꼭 하세요
라이스   l  2011.10.23 07:39
보건소 라는 곳과 단어가 스쳐지나가는 예방접종 따끔했던 기억속으로 떠나볼까요....
지진희   l  2011.10.22 21:47
저 어린시절엔 어머니께서 감기에 걸리게 되면 가을에 귤껍질을 잘 말려두었다가 따끈하게 차로 만들어서 잔에 옮겨주셨는데 그때 정말 거짓말처럼 감기가 뚝 떨어졌었어요.
역시 우리몸엔 우리의 전통과일로 만든 민간요법도 무시할수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환절기 감기오지 않게 보온에 신경쓰는 편이예요.
따스한 면소재 옷을 잘 빨아서 입히고 가습기도 잘 놓고요. 방안과 보온에도 신경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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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희공주>   l  2011.10.22 12:33
예방접종...정말 중요합니다.
어렸을 적, 수두를 꽤 심하게 앓았습니다.
저희는 1남 3녀이고, 그중 제가 장녀이지요.

어느날 집에 가보니,
막내인 남동생이 아프다고 하더군요.
얼굴엔, 여드름같은 것이 몇개 있었구요..

남동생은 언제 낫았는지 모를 정도 로 증세가 가벼웠고, 남동생과 소꿉놀이들으로 친하던 남동생의 바로 윗누가가 도, 수두에 걸렸었나 보아요..

여동생도 아프다고 사나흘 징징거리는 것 같았어요...
얼굴에도 발긋발긋한 것이 쫌 많이 낫었구요..

그 여동생과 한방을 쓰던 둘째 여동생도 함께 수두를 앓더군요..

저는 그 당시 중학교 3학년이었는데, 정말 심하게 <수두>를 앓았답니다..

<수두>균이 남동생에서 차례로 옮기면서, 강력한 힘을 지니게 되었나봐요...마지막으로 걸린 저는 지금도 잊혀지지않을 정도로 얼굴에 심하게, 징그럽게 마구 물집이 생기는 것입니다.

지금도 생생한 기억...얼굴이 가렵고 정말, 미치도록 가렵다는 것...

놀란 부모님께서 큰 종합병원에서 입원까지 할 정도로 사태는 심각하였습니다..

다행스럽게 얼굴에 마마자욱은 없지만,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하답니다.

부모님께서 서로 바쁘시다고, 예방접종을 잊으셔서 이같은 결과가 오지 않았을까요?

예방접종!
두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슬은빈맘   l  2011.10.21 17:48
요즘남편과 아들이 목감기에걸려서

도라지물을 끓여서 먹이고있는데요,
잘은모르겠지만 좋은거같아요.
된다면 도라지만이아니라
도라지와 배를함께 달여서 먹인다면 더좋구요^^
   l  2011.10.21 17:02
예방 접종을 맞았습니다.
위에 냉용을 처음읽어보고 예방접종에 관한 지식을
많이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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