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84)
뭉글뭉글   l  2015.03.17 11:16
저는 택시콜센타에서 근무를 합니다. 남편과 이혼후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어떻게 살아갈까 막막했지만 집근처 택시콜센타에 취업하여 많은 분들과 함께 지내면서 생활의 활력소를 찿게되었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은 사회적기업이면서 저같은 처지의 사람들과 흴체어를 타는 장애우님과 함께있는곳인데 유선상으로 많은 고객님들과 대화를 하면서 이런일 저런일 재미난 에피소드도 많고 이렇게도 살아갈수있구나 하는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재미있는 하루하루 입니다.
뿌잉   l  2015.03.17 01:52
주부라는 일이 성과도없는듯하고,일을해도해도 끝이없고 뭘 했는지 티도 잘안나죠. 그런것에 연연하지않고, 내아이들 예쁘게 자라서 훌륭한사람될 생각하며 아이를위한 밑거름이 되려고 노력해요. 그러다보면,훌렁지나가는 하루하루가 아까운것 같아요,,
kos06   l  2015.03.17 00:12
아이들보다컴퓨터잘못해아이들에게무시왕창당하다가스스로혼자컴퓨터다양한내용터득해지금은아이들보다더컴퓨터잘하는수준이되고컴퓨터가주는모든혜택을다누릴수있는지금이제인생의꽃이에요.자부심,자신감업되어서지금매우행복해요.~
kjm69   l  2015.03.17 00:09
아이들이태어나기전부터아이들이다자랄때까지직장인으로엄마로사느라고엄마노릇도부족,주부로서도부족,열혈직장인으로서도부족된삶이어서우울했었지요.몸이아파직장그만두고주부로엄마로만살게된후현명한주부이자현명한엄마가되었어요.내인생의꽃이지금이자리의아줌마자리에요.
하늘이   l  2015.03.16 20:47
재취업에 도전했는데, 이력서를 낸 곳에서 연락이 없네요, 40대 중후반으로 달려가는 나인데 사회복지사나 방과후교사에 도전중입니다. 약간 실망이 되지만 다시 준비를 위해 토탈공예사에 접수했네용~~ 여러분도 힘내세요
샤토옹   l  2015.03.16 12:34
내일을 위한 도전!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 찾기
79gunwoo   l  2015.03.16 12:22
저는 미술을 전공했어요.
그래서 손으로 만들고 꾸미고 하는것을 좋아라하는데요^^ 아이들의 도시락을 예쁘게 싸주는것이 좋아 소풍때나 날좋을때면 도시락을 자주 싼답니다.
아이들도 좋아라하고 제 나름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개기가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소소하게 POP도 배우고 있구요. 무언가 나를 위한시간을 조금이라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이사랑   l  2015.03.16 10:29
재능기부를 하면서 살기로 맘 먹고 봉사할 수 있는 곳을 찾았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녹음봉사를 알아보고 내가 봉사할 수 있는 날까지 봉사하는 삶을 살기로 하고 녹음봉사를 다니는데 마음이 얼마나 흐뭇하고 따스해지는지 남을 위한 봉사가 아닌 나자신을 위한 봉사의 삶인것 같다.
여니   l  2015.03.15 21:51
저도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꼭 작성하고 이뤄가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그리고 요즘 헬스장 등록해서 열심히 운동중이랍니다. 아줌마도 외모관리해야죠!! 저도 공감합니다. ㅋ
코코봉   l  2015.03.15 21:17
나만의 시간을 갖기위해서 집앞 헬스클럽에 등록을 했다
운동도 하면서 생각도 정리하는 기회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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