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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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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많이 안아줄려고 하는데..컸다고 거부하는 경우가 더 많더라구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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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코알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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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를 자주 안아주게 됩니다. 첫째는 좀 컸다고 안아주면 벗어나려고 해요. ^^;; 둘째는 워낙 잘 안기기도 하고, 저도 먼저 안아주고 싶고... 그렇더라구요. 아이를 폭 안으면 너무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활력이 생기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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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뿡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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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동생네 작은 강아지를 가끔 데리고 와서 맡길때, 귀여워도 만지고나면 손씻기 귀찮아서 밥주고 산책만 다니다가, 어느날 무릎위로 앞발을 얹으며 놀자길래 그냥 꼭 안아줬더니, 폴짝폴짝 얼마나 좋아하는지요. 작은 짐승도 그러는데 만약에 누군가가 나를 그렇게 안아준다면... 내가 먼저 다가가서 안아줘야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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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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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이 되어 서울에서 생활하는 아들을 만날때면 가끔 안아주는데, 옛날과는 달리 멀어졌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더군요, 아마 같이 생활하지 않고 대화도 뜸하다보니 그런것같은데, 이 상태가 오래가면 남보다 못한 관계가 될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이젠 노력을 할때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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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아줌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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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는 꼭 안게 되는데 남편한테는 그러질 못하는 저를 반성합니다. 오늘부터 적극 안아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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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그사랑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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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후 쓸쓸해 보이는 신랑을 측은지심과 감사의
마음으로 안아주면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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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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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신랑 매일매일 안아줘야겠어용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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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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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우리딸 ,남편 꼭 안아주니 행복한 하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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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마음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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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우리딸 사랑하는 신랑 오늘 퇴근후 꼭 안아줘야겠어요. 사랑해요 우리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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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두리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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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과 남편과 함께 꼬옥 안았습니다. 퇴근후에..
지친몸을 이끌고와서.. 저를반겨주는 아이들을 보니
너무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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