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22)
푸른하늘꿈   l  2013.02.18 01:06
아침엔 아이들과 항상 라디오를 들으며,,시작해요^^* 아이에게도 너가 하기싫은거도 하나 정도는 해야해,,하며,,제가 주산은 고집하고 시키거든요 ^^""그래서 저또한 싫어하는 하나를 배웠었는데여,,아침에 거울보며,,,저 스스로에게 그랬었어요..넌 할수있어,,잘할꺼야..하며,,아침에 학원하며,,내 어깨 토닥여 주던 생각이 문득 나네여^^*
znzn   l  2013.02.17 22:33
하루동안 수고한 나에게 거울을 보면서 칭찬해주면 행복해져요.~전 소중하니까요 ㅋㅋ
행복진호맘   l  2013.02.16 12:47
@모두 털어버리자~
--나를 힘들게 하는 일들을 활동하는 카페에 올려서 함께해요. 덧글들 보며 웃고 힘내고... 그러면 기분이 한결 풀리구요. 큰소리로 속상함을 말하면... 풀리더군요.
기분 업~~

@공원 걷기~
--가볍게 운동복차림으로 가까운 공원. 산책로를 걸어요. 땀이 살짝 날정도로 빠른 걸음으로 걷기를 하면 기분도 상쾌해지고 개운해지더라구요. 그리곤, 집에와서 샤워하고 나면. 짱 기분 좋은 하루가 되요.....
기분 업업~~

@친구와 만나기~ 수다떨기
--친구와 만나. 맛난것 먹으면서 수다를 즐겨보세요. 그 자체로 기분은 한결 좋아진답니다.
기분 업업업~~
민초의꿈   l  2013.02.16 00:20
대한민국의 아줌마들은 언제나 힘들고 고생이 많으십니다.집안일,가족일,시댁일,처가일,직장생활등등....그러다 세월이 다 흘러 뒤돌아보면 스스로의 인생이 우울해지고 슬퍼지는 현실! 그리고 매일매일 전쟁같은 하루속에서 자신의 기분과 건강은 다운!다운!....
그 다운을 이제는 업! 업! 시키세요!
일단은 내가 업되고 내가 건강해야 슈퍼맘! 멋진 엄마! 멋진 여성으로 변하는건 당연한일....
제일먼저 생각을 변화시키세요!-책을 가까이 합니다.책만큼 내 생각을 변화시키는 것이 없습니다.
두번째-매일 거울을 보세요!-거울속에 내모습을 보면은 지금내가 어떤사람인지 알려 줄겁니다!
세번째-음악과함께 명상을 하루에 한번씩 꼭 하세요!-모든것을 내려놓고 오직 내마음속에만 집중하세요!
20분정도...그리고 눈을감은채로 양손을 뜨겁게 비벼서 눈에 갔다 데세요! 뜨거운 기가 흐를 겁니다.그리고 눈을떠 보세요! 내마음은 벌써 업!
마지막으로 스트레칭을 생활화 하세요! 내 몸이 부드러워 질수록 내 건강은 업 됩니다!
위대하고,고귀하신 우리 대한민국의 아름다우신 아줌마들이여! 여성분들이여!
언제나 마음튼튼! 몸튼튼! 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화이팅!^^
미르   l  2013.02.15 21:44
라디오 볼륨을 올리자!

-빠르고 경쾌한 음악으로 기분을 UP되고 다른 청취자로부터 세상 사는 얘기도 전해들을 수 있어서 기분 전환이 됩니다.
내일은희망   l  2013.02.15 21:37
옆집아짐들과 한바탕 수다.....거의 매일 만나는거 같아요 맘이 통하는 아짐들이라 모여서 수다를 떨고 나면 어찌하면 좋을지 고민했던 일들도 의논할수 있고 가라앉았던 기분도 풀리는거 같아서 좋아요 맘 맞는 이들과의 수다....전 강추입니다.
크림커피   l  2013.02.15 20:01
다운된 몸과 기분을 스스로 업시키는 나만의 습관으로 짐볼운동을 추천합니다
우선 벽과 등허리 사이에 짐볼을 댄 상태에서 팔은 앞으로 쭉~뻗고 발은 한보 앞에 놓아주세요 다음으로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엉덩이를 뒤로 빼며 몸을 짐볼아래로 내려 주세요 마지막으로 다리를 90도 정도 구부린 상태에서 2초~3초 정도 정지했다가 다시처음자세로 약 20회 정도 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짐볼운동으로 탄력과 슬리밍효과까지 한번에 건강한 자신을 위해 좋을것 같아요
한송이   l  2013.02.15 17:55
저는 기분이 울적할때면 저를 위해 꽃한송이를 삽니다.^^
제 이름도 한송이잖아요ㅋㅋ
흔히들 아줌마들은 뭐 꽃 안좋아하는 줄 아는데..
사실 비싼 꽃한다발은 아까워서 쫌 그런데(ㅋ) 기분 우울할 때면 꽃집에서 꽃한송이 사다 꽃병에 꽂으면 얼마나 기분 UP!이 되는지 몰라요.
예쁜 꽃 한송이 천원~이천원 밖에 안하거든요~
작은비용으로 저를 위한 꽃을 사면 왠지 저를 아껴주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그리고 며칠 동안이지만 방 분위기도 달라지고 향기로운 꽃향도 오래가고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분 UP!시키는 방법입니다.
꼭 해보세요! 남편을 위한 영양제, 아이를 위한 옷 대신 저를 위한 꽃 한송이 사기요 ^^
skfdkdk   l  2013.02.15 17:26
저는 시아버지를 모시고 살아요...시어머니는 몇해전에 돌아가셨구요. 두분이 계셨을 때는 몰랐지만, 우리 시어머니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시아버님...
보통 성격이 아니시거든요.
항상~매일~
삼시 세끼를 집에서 드시는데,
꼭 뜨거운 밥을 새로 지어드려야 하는 고충...

정말 숨이 탁탁 막히고, 스트레쓰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그렇다고 며느리로서, 밥차려드리는 일을 소홀히 했다가는 정말 불호령이 내려지고요.

남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시아버지가 재산이 많은 줄 알아요. 그러나, 재산이요?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다 늙어버리신 시아버지를 방관만 할수가 없더라구요.

그 힘든 점을 우리 남편은 알고, 미안해 하는 것만을 위로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요일은 우리 남편과 아침에 교회를 다녀와서, 영화를 한편보는 것으로 지난 한 주 쌓여던 스트레쓰를 해소해본답니다.

영화를 남편과 함께 감상한 뒤, 백화점 지하에서 쌀국수를 먹는 것으로 스트레쓰를 해소해요...

영화관이 백화점 10층에 있거든요~
그래서 영화를 보고 백화점 지하에 가서 간단하게 외식을 하는 것으로 스트레쓰를 해소 하기도 해요...

이번에
우리 남편이 저에게, 아무거나 뭔가를 배워보라고 하더군요.
자신이 아버지께는 잘 말씀드려볼테니, 하면서요...

정말,
말이 삼시세끼지...숨이 턱까지 막히는 생활이였거든요.

남편의 말마따나,
이번 2013년에는 꼭 배우고야 말겠어요...

2013년을 보내고,
바로 이곳...아줌마닷컴에서, 꼭 자랑하고 싶어요~
뭘한가지 야물딱지게 배워서 자격증을 땄다고 자랑도 하고 싶고요..

스트레쓰 쌓인다고, 얼굴을 찌뿌리고 있지만 말고,
발전할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해보는
그런 대한민국의 <아줌마>가 되어볼랍니다~~~
아줌마~~~화이팅~~~^^

   l  2013.02.15 17:14
한바탕 청소를 합니다.
다하고 났을때의 상쾌함은 언제 그랬냐 쉽게 즐겁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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