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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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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이란게 정말 중요 하지요. 늘 남을 존중하는 언어를 써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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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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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방은 존댓말 하기를 거부합니다.그럼 상대적이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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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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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자기야 라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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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친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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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관계가좋습니다 큰소리가없어요 ,좀 정감이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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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베드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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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존대하면서 배려하는 습관이 더욱 더 부부 관계를 좋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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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주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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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씨" 라고 이름을 부릅니다.
보통은 반말이고 시어른들 계시면 "아범"이란 호칭을 사용하죠. 화가 나면 존칭을 사용하게 되더군요.
서로 존대말을 사용하는 습관을 갖게 되면 부부싸움을 하더라고 함부로 말하게 되지는 안을 듯 싶어요.
특히 자녀들 앞에서 배우자를 서로 존중해야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될 것입니다.
제 동생은 아직도 남편에게 "오빠"라는 호칭을 사용합니다. 결혼 전부터 사용하던 습관을 고치지 못하고 지금껏 사용하고 있답니다. 두 아이가 있는데 올바른 호칭을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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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순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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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아빠라고 애이름을 부쳐서 불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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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커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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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자신만의 시간을 가지는 습관과 아울러 감정적일때에는 조금은 시간을 두고 충분한 시간을 거친후 대화를 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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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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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존대하면 싸움이 덜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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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니공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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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의 호칭은 방님과 마님이예요..
존대어는 사용하지 않지만..
아이들 앞에서는 서로 존대를 하려 노력하지요..
자연스레 아이들도 존대어를 쓰고..
저도 아이들에게 존대어를 사용하거든요..
서로에 대한 배려가 느껴져서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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