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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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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b시청...
정말 큰일날 일이지요.
운전만으로도 집중을 해야 하는데, dmb시청이라뇨...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지난번에 신문에서 전도가 유망한 자전거선수들이 dmb를 시청하면서 운전하는 차량에 소중한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얼마나 안타깝고, 안타까웠는지...요..
이제 막 스물을 넘은 선수들의 꽃다운 인생이 그렇게 짓밟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여...
저는 장롱면허랍니다...
면허는 있지만, 운전은 무서워서 못하겠더라구요.
이유인즉, 첫번째로 운전을 할때 기인한 것 같아요.
차를 몰고 나간 첫날...어찌나 떨리고 무섭던지...집 근처의 학교 운동장에서 연습을 할려고 나가려다가, 차를 전진한다는 것이 후진을 하여서 뒤의 시멘트 벽면으로 돌진하여서, 시멘트구조물을 비롯하여, 저의 차의 뒷범버가 찌그러지는 사고를 당했었거든요...
그것이 트라우마가 되어서인지...
운전이 항상 무섭고, 두려워지더라구요...
운전을 할라고만 하면, 손이 부들부들 떠덜리고, 진땀이 흐르고...목이 바짝 바짝 마르고 말입니다...
그런 와중에, 어떻게 dmb시청이 말이 되기는 합니까?
운전을 할 때
집중만으로도 버거운데 말이지요...
운전...
항상 집중
항상 집중...
두말하면 잔소리 아닙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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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롱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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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운전>
운전...뭐니 뭐니 해도 안전운전...두말하면 잔소리 입니다.
저는 운전을 하면, 항상 <전방주시>를 가장 우선시 합니다. 누가 옆에서 말을 붙히거나 시켜도, 저는 절대로 전방주시를 꼭 지킵답니다...
그것이 운전을 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운전면허를 땄습니다.
그리고 대학을 다닐 때에도 아버지의 차로 학교에도 운전도 해보고...운전...정말 신기하고 재미나더라구요.
어느날은 마냥 차를 몰아서 바다를 구경하고 오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졸업을 하고 취직을 하면서,
밤 늦게 술을 마시기도 하였더랬지요...
술을 마셨으므로 집안 식구중에서 제일 만만한 동생에게 나오라고 하기도 해서, 집으로 간적도 있구요...
그러다가, 나이가 들면서,
이상하게 아침까지 술이 안깨는 것이여욧...
그래도 출근을 해야 하겠기에, 차를 몰고 나갔답니다...
그러다가, 음주운전으로, 벌금을 물고 면허 취소까지당한 적이 있어요...
술은 지난밤에 마셨는데,
아침까지 술이 안깨서, 알콜농도가 면허취소까지 나온겁니다..
물론 차가 지그재그로 움직이니, 뒤의 차가 신고를 하여서, 그 아침에 음주운전으로 걸리게 된것입니다...
그 뒷차를 원망하냐고요?
아닙니다.
큰 사고를 내지 않은 것만으로도 감사하지요...
물론, 면허가 취소가 되고,
약 백만원하는 벌금을 물면서, 속이 정말 쓰리더라구요..
그러나,
그건 전적으로 저의 잘못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운전을 할때는 정말 조심해서 합니다.
운전을 잘 못하면,
나뿐만 아니라,
아무 잘못없는 상대방까지, 피해가 가기 때문이지요...
ㅡ안전운전ㅡ
항상 항상 항상
전방 주시...
명심 또, 명심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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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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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B는 그냥 길안내로만 그쳐야할듯하네요.딴데 신경쓰면 사고유발하게되니 특히 주의해야겠죠. 저의 경험상 규정속도로 운전하면 과속으로 운전하는거보다 연료소모도 적고 차량소모도 적게되서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수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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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테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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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 운전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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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눈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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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운전이 나를 지키고 타인과 타인의 가족을 지키는 일임을 인식하고 안전운전에 최선을 다해야 하니 운전 중 딴짓은 제발 제발 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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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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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안전운전해야해요.. 우선 교육을 통해 기본을 지키는 습관을 가져야 겠어요.. 요즘 뉴스보면 아찔 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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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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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umo2.com/mystory/cc73/252782
제가 운전을 못합니다. 그래서 가까운거리는 택시를 이용을 하는데 한번은 택시기사분이 운전 중 DMB시청을 하더라고요. 위험하니 운전중에는 자제하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했네요. 기사분들! 운전중 DMB시청은 자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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