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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콜렛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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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했어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76013909142835&id=100001779554732
https://twitter.com/#!/pgd0712/status/182783449218813952
저 또한 요즈음 갱년기 증상을 겪고 있답니다.
가만히 있어도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하고 얼굴이 달아오르며 저도 모르게 감정의 기복도 심해지구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운동도 꾸준히 하고 음식조절도 하고 대인관계도 넓히면서 바쁘게 살고 있어요. 콩단백질이나 신선한 야채,과일 섭취를 늘리면서 유제품 섭취도 충분히 하고 주변 사람들과 교류를 많이 하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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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순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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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할수없다면 받아들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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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듬뿍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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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363892573654905&id=100003260347545
저는 아직 갱년기를 겪지 않았지만, 주변에 가까운 친구들은 벌써 갱년기를 겪고 있는 애들이 많더군요. 얼굴이 화끈거리고, 갑자기 초조해지고, 우울해지고, 예민해지고, 생리불순이 되고, 많이 힘들어하고 있네요. 저도 그 친구들처럼 될까봐 좀 초조하고 무서워집니다. 가족들과 꾸준히 대화하고 열심히 운동하고, 스스로 몸을 챙기는 게 답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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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식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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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애들은 학교로, 남편은 회사로...
집안에는 나혼자 있는 데, 혼자서 얼굴이 벌개가지고 있군여...이 모습이 저의 갱년기때의 모습입니다...
애들을 보는라고 혹은 남편의 내조를 하는라고, 내가 하고 싶었던 공부라든가, 내가 하고 싶었던 동네 동아리 모임등을 뒤로 하고, 아이들의 건강식을 위하여, 또는 남편의 영양보양식을 위하여, 청소에다가 빨래에다가 집안 일을 하는라고 세월을 다 보내고, 우연히 지나가는 거울에 비춰진 나의 모습은 ...세월의 풍파를 온몸으로 맞아버린, 웬 노인네가 있더군여...
게다가, 머리의 흰머리는 푸석푸석 지져분하게만 보였구여...얼굴의 주름살은 왜또그렇게나 많은지...쳐진 뱃살하며...뚱뚱해지고 두리뭉실한 몸하며...이뿐 구석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볼래야 찾아볼수가 없더라구여...
그 때 찾아온 인생의 전환기...갱년기...
얼굴이 화끈거리고, 그리고 그 때 폐경도 왔었답니다...그 때의 저의 심정은 여자로서 이젠...끝났나보구나...하는 절망감이었답니다...
정말...말로만 듣던 <빈둥지중후군>, <주부우울증>...이였나봐요...
이렇게 빈집에만 있다면, 정말 큰일날 것만 갔더라구여...
그래서 시작 한 것이 봉사입니다...
저도 다늙은 늙은이지만, 지역센터의 불우한 노인들을 위하여, 종사를 하게되었답니다...
그전에 풍물로 교육을 받았구여...
그것으로 자격증을 수여받아구여...
저를 포함한 교사 세명이 서울 북부지역을 중신으로 하여, 노인정이나, 양로원을 돌며, 풍물놀이나, 노래, 또는 컴퓨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말이 가르치는 것이지...저희들이 배움을 많이 받아가는 것이나 진배가 없을 정도로 노인들은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아요...
...하여간 우리 세명으로 이루어진 교사진은 각기 맡은 분야가 서로 달라요...노래를 잘하는 김선생은 노인들에게 <노래>를 가르치고요, 풍물놀이나, 사물놀이를 잘하시는 정선생은 <사물놀이겸 풍물놀이>를 가르치고요, 저는 간단한 컴퓨터를 노인들에게 알려드린답니다...
그렇게 하루 하루를 바쭈게 살다보면, 집안에서...어두컴컴한 집안에서 시답지 않은 걱정으로, 내 얼굴이 왜케 빨개질까에 고민하지 않고요, 나는 왜 월경이 안하나하면서, 속상해하지도 않는 답니다...
그냥 주어진 환경에, 역행하지 않고, 물 흐르는 듯이 순행적을 살아가면 그것이 참다운 삶이 아닐까여?
내게 갱년기가 왔더라고, 실망하지 않고, 주변 을 돌아보면서, 내가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가,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갈 때...내게 찾아온 갱년기 증상을 하나하나씩 물리칠 수가 있으리라고 봅니다...
이젠 걱정근심을 뒤로 하고,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면, 갱년기도 사라질 것이 분명하니까여...
갱년기도 피할 수 없다면...
갱년기를 즐기자...
이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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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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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생활을 하는 것이 갱년기 예방에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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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2코찌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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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온다더니, 안오네요~
우산 챙기라고 글을썼는데, 민망하게도 비가 안오다니,
혹, 제 글보고 우산갖고 출근하신분들께 죄송합니다ㅠ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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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년기 초기에는 갱년기 인지도 모르고 감기 몸살인 것 처럼 왔습니다. 얼굴이 화끈 거렸다가 조금 있다가는 열이 식으면서 추웠다가 이러길를 여러번 반복을 합니다. 이런 현상이 몇일 간격으로 일어 납니다. 관절 마디마다 시큰거려오는 것을 느끼게 되고요~~ 잘 못 생각을 하면 우울증으로 올 수 있는 경우가 되지요~~ 저는 갱년기를 인정을 하면서 일을 찾아서 했고, 정리를 한다던지 ,쇼핑을 한다던지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했습니다. 오늘 하루를 살더래도 웃음으로써 즐겁게 살아 가고자 합니다. 갱년기를 맞으신 분들이거나 갱년기인신분들 힘내시고 항상 긍정적으로 즐거움 마음으로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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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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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아갑니다^**^~ 다양함이 가득하네여. http://blog.naver.com/seojj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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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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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잘골라먹고..열심히 운동 하고..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는게 제일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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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된아이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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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facebook.com/#!/junseuk/posts/364626696910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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