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40)
크림커피   l  2011.08.23 13:58
방사능과 황사로 인해 자연재해는 해마다 급증하고 새로운 유해요소로 번창하고 있다.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은 이내 작은 실천이 모여, 생활이되고 라이프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나또한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려 합니다
1 우리몸에 유해물질이 노출되는것을 100%차단할수 없지만 가급적이면 방부제. 트랜스지방 은 줄이고 유기농. 제철야채들로 식단을 짠다. 요리할때는 채소나 야채들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고 오래씻고, 조리는 간편하게 데치거나 찌거나 굽는식으로 손질은 오래 조리는 빨리 하는편이 영양소파괴도 줄이고 에너지도 줄일수 있는것 같다.
2.의류또한 아크릴. 나일론, 폴리에스테르 합성섬유 옷보다는 면으로 된 옷을 입는 편이다.
3.작은 화초나 허브를 키워 공기정화는 물론 반신욕을 할때나 요리를 할때 사용하고
주방에있는 밥솥, 제빵기 전기오븐등과 같은 가전제품은 사용후 가급적이면 언플러그드를 해주어 에너지도 줄이고 냄비싸개를 이용해 한번데워진 냄비를 열이 나가지 않게 차단하고 온기를 데워준다.
무엇보다도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가짐과 충분한 수분섭취와 편안한 잠자리가 중요한것 같다
꽃처럼살고파   l  2011.08.22 21:15
에너지 절약의 첫걸음은 어릴적부터 교육과 홍보인것 같아요..아이들에게 에너지 절약의중요성을 교육한다면 언제 어디서나 스스로 실천할수 있는것 같아요..

먼저 가장 손쉽게 실천할수 있는 것이 핸드폰 배터리, 필요할때만 충전하게 되면 전기 절약 뿐만 아니라 핸드폰을 오래 쓸 수 있게도 합니다..

그리고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냉장고도 다이어트가 필요합니다..냉장고안에 물건을 2/3만 넣어두면 전기절약에 최고입니다..또한 밭솥을 마치 냉장고처럼 밥 보관용으로 쓰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밥솥은 그야말로 전기잡아 먹는 밥통이랍니다..먹을만큼 밥 지어서 사용하는 것이 최고이고..또한 밥은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렌지에 잠깐 돌려먹는것도 최고입니다..그러나 가능하면 먹을 만큼만 밥을 짓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집에서 작업중이라 컴퓨터를 끌 수 없다면 모니터만이라도 꺼주세요. 모니터를 꺼두면 컴퓨터가 먹는 전기에서 50% 정도 절감 됩니다.
또한 컴퓨터 부팅을 한뒤 바로 모니터를 키지마시고 1분 뒤에 모니터를 켜주시고, 시디롬에 불필요한 시디를 넣고 귀찮아서 잘 안뺴게 되는데요. 시디롬도 비워주셔야 전기가 절약됩니다.

모든 가전제품이 그렇듯 에어컨은 전기코드를 꽂고 있는 것만으로 야금야금 전기를 먹는다고합니다.


마지막으로 나만을 위해서가 아닌 모두를 위해서 엘레베이터에서는 원하는 층만 정확하게 누르고, 문이 닫힐때까지 기다리는 20초의 여유를 가져보세요..전기를 절약하고 싶으시다면 머리 맡에 둔 리모컨을 없애세요. 채널을 바꾸거나 볼륨을 크게 할 때 마다 전기료가 나간리모컨를 사용하지 않는것만으로도 건강과 가정경제에 적잖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전기세 또한 일정량을 넘어서면 누진세가 붙어 정말 깜짝 놀랄 전기요금이 청구됩니다.
장미빛인생   l  2011.08.22 16:01
집에 있다보면 이 더위에 선풍기만으로는 어쩔수 없는 짜증이 있죠. 에어컨은 전기요금고지서 나올때마다 울상이 되고...
저는 집 가까이에 있는 공공시설을 이용해요.
교보문고가 가까워 제가 좋아하는 일본호러물 읽으면서 시간보내고 있어요. 오싹한게 여름엔 정말 딱이죠.
울 아들 취미가 종이접기라 시원한 곳에서 각자 취미생활을 즐기며 더위를 난답니다.
저녁 10시에 영업이 끝나므로 가끔 아이 아빠도 방문해 독서 삼매경에 빠집니다. 시에서 운영하는 도서실도 시원하고 좋지만, 역시 신작이 바로바로 진열되는 곳이라 최근 베스트샐러부터 신문에 소개되는 각종도서들을 접할수있는 천국이죠.
최근 읽은책은 이쓰네카와 고타로 라는 분이 쓴 야시 인데요. 호러 좋아하시는 분은 꼭 읽어보세요. 강추입니다.
넌 누구냐   l  2011.08.22 13:51
http://blog.daum.net/mylimda/5531286

http://blog.naver.com/mylimda1/20135923029

뭐니뭐니해도..설거지 물 받아서 쓰고!
양치 컵 받아서 사용하고!
세수할때 물받아서 쓰고!
화장실 변기안에 돌맹이 하나 넣어두면 됩니다.~~
카수   l  2011.08.21 19:58
요즘같은 휴가기에 장시간 집을 비워두는가정이 많죠.
전원플러그를 뽑아두는것만으로도 에너지를 절약할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관심과 실천이 매년 여름이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전력부족사태를 예방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tjsdn757   l  2011.08.21 18:26
빨래는 양이적으면 하나하나 손빨래를 합니다.
양치를 할때는 양치컵을 이용해 필요한 만큼의 물을 떠서 입을 헹굽니다.
저희집은 세면대 대신 세숫대야를 이용해서 세수를 하고 발을 씻습니다.
아무래도 세면대를 이용하였을땐 마구 물을 틀어놓고 했었는데 요금보고 세면대를 바로 없앴죠..
꽃사슴   l  2011.08.21 16:55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에너지 절약...
컴퓨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usb선풍기, 자전거 적극 사용, 사용하지 않는 전원코드 뽑기등...
쁜지   l  2011.08.21 00:11
http://blog.naver.com/ar0612/60138164530

될수 있으면 에어컨 사용은 안하구요 정 더워서 틀때에는 선풍기도 같이 틀어요 적정온도는 27도~28도 정도로 하구요
그리고 장바구니 사용은 필수랍니다
ssoin   l  2011.08.20 17:29
에어컨대신 선풍기 사용하고 있구요~
가까운 거리 걷기~
외식 사양하고,음식물 줄이기~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
컴 잠시 중단할땐 모니터 꺼두기등등 실천사례입니다.
hs1955   l  2011.08.20 08:17
ㄱ.조명
아직도 백열등을 사용하는 가정이 많을겁니다.저희집도 조명기구 자체가 비싸다는 이유로 화장실이나 계단통로, 다락 등에는 백열등을 사용했는데 초기 구입비용은 비싸더라도 3파장 램프로 전체를 바꾸니 신기하게도 10%가까이 진기요금이 줄어드는 부분을 경험했습니다. 시대가 발전하면서 조명기구도 점차 에너지 절약형 제품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꼼꼼이 살표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ㄴ.소비전력
가전제품이나 전기제품 구매시에 다른 것 보다도 가장 먼저 보는 것이 바로 "전격소비전력"입니다. 월간소비전력량 등 비슷한 이름으로 표기하는 경우도 많은데 누진세가 적용되는 우리나라에서 이것만 보아서는 선뜻 어느정도 전기요금이 나오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특히 전기히터, 에어컨 같은 소비전력량이 크거나 자주 사용하는 냉난방 기구는 꼭 살피는게 중요합니다. 14인치 선풍기라도 40W로 표기된 제품이 있고 55W로 표기된 제품도 있습니다. 보통 선풍기 10년 이상은 쓰기 때문에 초기 구입시 소비전력 채크는 중요합니다.

ㄷ.한전캡코와 친해지기
전기사용량이 많은 전기용품을 구매하기 전에 한전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누진세가 적용이 되어서 이정도 전기요금이 나왔는데 앞으로 전기히터 700W 제품을 하루에 3시간 정도 사용하려고 하는데 그러면 우리집 평상시 전기요금을 고려해서 어느정도 전기요금이 더 나오나요?"
그러면 고객상담원 분이 친절히 대략적인 예상금액을 알려주더군요. 특히 홈쇼핑 등에서 전기용품 판매시 누진세를 고려하지 않고 하루종일 써도 몇천원 밖에 전기요금이 안나온다는 과장광고를 많이 해서 노인, 주분 분들에게 혼란을 주는 경우가 많으니까 많은 분들이 알아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