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57)
민겸. 준혁맘   l  2011.07.11 14:58
저는 울 아들이 엄텅 좋아라하는 볶음밥과, 탕수육 잘해요.. 또 시누네 노래방가서도 엄텅 잘놀아요.. 술안먹고도요
나만의 개인기   l  2011.07.10 18:36
나만의 개인기는 동전 마술을 조금 할줄 알아요
안양떡   l  2011.07.10 16:52
노래방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분위기는 띄울줄은 알지요
늘 시간나면 여행 떠나고 싶어서 영원한오빠 조용필씨의
여행을 떠나요....(즐깁니다 분위기에)
금돌이   l  2011.07.10 05:58
노래방에서 저의 18번인 남진의 "둥지"를 코러스 넣어가면서 멋드러 지게 부르죠. 그러면 같이 왔던 사람들이 모두 자지러 진답니다....
행복꼬마   l  2011.07.09 20:18
낭낭18세 가사가 재미있어요
희서맘   l  2011.07.08 22:32
노래방가서 분홍 립스틱 자신있게 불러요 ^^
슬준맘   l  2011.07.08 19:31
가족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것도 참 좋겠네요
풀잎새   l  2011.07.08 17:42
저는 밸리댄스가 저의 특기이자 개인기라고 할까요? ㅋ 여성회관에서 참여 했는데 첨에는 쑥쓰럽고 어디 숨고 싶은 그런 몸이 였는데 이젠 당당히 배 내밀고 다녀요 ㅋㅋㅋ
노인관에서 춤 솜씨 좀 발휘 했더니 다들 활짝 웃으시고 좋아해 주십니다.
셔니공주   l  2011.07.08 16:55
저의 개인기는 [유행어 따라하기]예요..
요즘 방송에서 인기 있는 유행어를 적재적소에 사용하면 사람들이 배꼽을 잡으며 웃더라구요..
정말 절묘하다면서요..
굳이 웃기려고 했던 것은 아닌데..
저도 모르게 유행어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지요..ㅋㅋ
덕분에 분위기도 화기애애해지고..
좀더 사람들과 가까워지게 되더라구요..
행복예슬예준맘   l  2011.07.08 13:07
요즘 두 아이들과 개그콘서트를 꼭 챙겨보고 있답니다.
재밌는 유행어와 개콘에서 나오는 게임으로 분위기를 업 해보는 것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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