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64)
해와달   l  2009.05.10 22:56
나에게 스승은 정말로 고마운 분입니다.
내가 힘들때 모든 어려움 함께 이겨내고 아낌없이 응원 해주시는 분
어려운 일도 끝까지 응원으로 해결 해쥐는 분
그야말로 죽을만끔 어려운 일 죽을만끔 행동하기 어려운일
스승님을 저에게 맡겨주었습니다.
살기위해서 스승님을 말을 잘들었습니다.
그 기간이5년이란 긴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어두운 터널이 환하게 빛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빛이 보이기 시작 하고 나서야
그때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선생님 말씀듣고 따르기는 너무 힘이 들었어요.
하지만 선생님 말씀을 잘듣었기에 이렇게 당당 해져습니다.
선생님 말씀 그동안 수고 했다.
어려운 말 잘들어서 그러기에 이렇게
당당할수 있는 모습을 볼수 있어 참으로 고맙다.
나에게는 스승은 존경스럽고 감사한 사람으로 기억합니다.
목영가 선생님
투맘스   l  2009.05.09 01:08
나에게 스승은 뒤돌아 볼 수있는 내 추억이자과거(?)다!
남편이랑 연애기간 길었는데 어느덧 중년이 되고나니 남편과의 사랑보다는 지난날 여고시절이 그립고 아름다웠던 시절이라 선생님과 웃고 떠들던 교정과 내어린시절이 그리워서 스승은 내과거이자 추억입니다!!
말괄량이삐삐   l  2009.05.01 09:49
나에게 스승은 또 한분의 어버이다.

먹고사는일에 항상 바쁘시던 부모님을 대신해서
언제나 너희들은 내자식이나 마찬가지라시며
모든것을 아낌없이 주시고 인생이란 이런거라며
바른길만을 가도록 해주신 선생님....
뵙고 싶습니다..
보라돌이   l  2009.04.30 17:31
나에게 스승은 [어두운 밤길을 환하게 밝혀주는 등불]이다

바쁘게 사느라 몰랐는데 벌써 스승의 날이 다되어 가네요. 이번에는 꼭 은사님을 찾아뵐 생각입니다.
 1  2  3  4  5  6  7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