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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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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도 제법커서 말도 잘하고 하니 아이와의 시간을 즐기는것도 저만의 힐링이더라구요~ 주변에 체험할수 있는곳과 아이가 볼수있는 영화를 같이 데리고가서 보기도 하구요~ 맛있는 음식점에도 같이다니기도 하니까 확실히 기분도 좋아지고 평생 친구가 옆에 있어주는거 같단 생각도 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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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생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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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로 집에 잇는 시간이 많아지는데 아이에게 오감 자극과 다양한 경험을심어줄 수 잇는 나들이를 자주 다녀오세요. 유모차를 끌고 나가면 집에서 제법 멀리 떨어진 곳까지 다녀와도 덜 피곤하고 운동도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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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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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나는대로 여행다니고, 산에도 다니고 여가를 즐기는길이 스트레스 안쌓이는 최상의 방법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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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롱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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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한 맘을 가지면 끝도 없는것 같아요 저는 취미 생활을 한두개 갖는것도 중요한것 같아요..무언가 우울할때 다른 어떤걸 할수 있도록이요. 전 제가 요즘 갖게된 취미인 미싱과 수영이 있어서 그나마 정말 위안이 되네요 배운다는 즐거움도 있고 만들었을때의 성취감도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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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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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저도 회사, 집안일, 그리고 육아까지 정말 힘이 드네요. 신랑도 같은 업종이라 매일 야근.. 전 대신 출근 했다가 아이들 하교 시간 맞춰 좀 일찍 퇴근해서 아이들 쟤우고 다시 일을 해요. 거의 토요일만 제외한 모든 저녁 시간은 일을 해요. 그러다 보니 스트레스가.. 회식도 못하고 그냥 집,회사, 아이들 학원..... 전 그냥 주말에 좋아하는 와인 한잔 마시고 드라마 보는걸로 스트레스 풀어요. 토요일 하루 그것도 저녁의 행복이 매주 기다려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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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77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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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들은 결혼을 하게 되면 내가 아닌 수퍼맨의 길을 가게 된다. 비록 내가 원하던 원치않던 자연스레 모두가 같은 절차를 지켜나가듯 그렇게 다들 살아가는 것 같다. 결혼해서 아이 낳고 자신의 아이를 이 세상 그 어떤 아이들보다 뛰어나게 잘 기르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고 엄마의 마음이며 또한 책임이라는 동감을 가지기도 할 것이다. 더구나 세상은 무섭고 어지럽기도 한데 그 가운데서 씩씩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키우려고 하면 여성들은 나 자신의 존재를 잊고 살게 된다. 하루 하루가 전쟁과 같이 아이들과 씨름하며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때로는 정신이 없을때가 대부분이다. 그기다 남편의 둣바라지도 해야 하고 시가 친정도 신경써야하는 부분이 아닐수 없으며 자신의 일까지 가진 여성들은 더더욱 힘들것이다. 그러다보면 여성들은 수펴맨이 되지 않을 수 없다.그렇게 모든 시간들이 바쁘게 하루 하루 흘러가게 되고 그 속에서 나라는 존재를 찾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일 것이다. 하지만 어느사이 아이들은 다 자라고 날이 갈수록 조금씩 엄마의 손길은 줄어들게 된다. 그리고 남편은 직장 생활과 사회 생활속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게 되고 내 자리는 자꾸만 작아지는 느낌이 들며 지금껏 나는 누굴 위해서 무엇을 위해서 쫓기듯 살아왔나 하는 생각과 뒤돌아보면 살아오는 바쁜 나날이었고 나 자신을 뒤돌아 볼 시간조차도 없었지만 내가 해 놓은 것을 뚜렷하게 내 놓으려하여도 내 놓을 것이 없다. 그러다보면 삶에 회의를 느낄때가 있고 삶에 무게는 더 없이 무거워짐을 느끼지 않을수 없다. 이때는 나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도 나 없으면 집안이 어지럽고 정신이 없다해도 잠시라마 지친 몸을 힐링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자신을 위해서 어떤 취미 생활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며 또 다른 세계를 맛보면서 희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요즘 탁구를 배우고 있다. 처음에는 탁구 라켓도 잡을 줄 몰라 탁구를 칠 때면 손 아귀가 아파서 힘들어 할 때도 있었지만 날이 갈수록 작은 탁구공에 매력을 느끼며 삶의 활력소도 함께 얻게 되었다. 우리는 돈이 많이 들지 않고도 나 자신을 위해서 작은 시간을 할해하며 조금은 마음에 여유를 찾을 수 있다는 것에 마음이 뿌듯하고 좋았다. 작은 공이 손바닥 크기의 라켓에 맞으며 똑닥똑닥 소리를 내면서 때로는 상대를 제압하고 이기고 지고 하다보면 어느사이 이마에는 땀방울이 흘러내린다.또 게임을 하곤 할 때는 웃음이 떠날줄 모르며 상대의 실수도 내 실수도 그저 행복한 웃음 보따리가 된다. 우리가 삶에 힘들어 지칠때 이런 작은 것이 행복한 웃음을 주고 때로는 혼자라는 생각도 잊어버리게 되며 살아가는데 있어 힐링이 되기도 한다. 아주 작은 것이라도 나 자신을 위해서 투자를 하는 것이 나를 위한 힐링도 되지만 이런 세상도 있구나 하는 것에 또 사람과 사람으로 주고 받는 마음도 정도 생기게 된다. 우리는 작은 것에 마음에 행복을 찾을 수 있음을 알게 될때 내 마음에도 힐링이 될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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