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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문산댁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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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분들의 글을 읽다보니. 저는 참. 많이 부족하다는점을 느낍니다. 감히. 어린 제가 뭘 어찌했다 어찌했다 글 남기는것보다는. 글 남기신분들의 이야기를 보며 많이 배우고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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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롱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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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동안 전업주부이다 다시금 3월부터 직장맘이 되었답니다. 첫직장생활때 만단 직장상사님의 개인사업처.. 나름 열심히 일했던걸 기억해주셔서 아이들 유치원에 있는 시간만 일을 새롭게 하기 시작했네요. 지금부터 새롭게 시작하렵니다.직장맘들 아자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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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마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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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렵지만 나름 노력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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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sj70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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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전 갑산성암 수술로 우울해졌던 나였지만, 경제활동도 하고 나름대로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보니 이젠 헬스장도 다니며 운동도 하고 있는 나를 보니 2년전엔 상상할수도 없었던 모습이었다. 지금이 가장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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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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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금이 행복합니다. 이혼하고 혼자가 되었는데 가장 좋아요. ㅆ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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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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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부터라도 제인생의 황금기를 만들려 합니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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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쮸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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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동시에 생각지도 않은 연년생 아이를 혼자 키우고, 출장 잦은 남편을 대신 해서 3-4년을 과부처럼 그렇게 살았네요..돌아보면 바보같이 미련하게 산 것 같지만 내 아이들에게 아빠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게 해주려고 정말 부단히도 노력했던 시간인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다 셋째 아이를 잃은 상처를 공부로 극복해보자 보육교사 공부를 시작했고..1년동안 노력해서 자격증 취득..
지금 둘째아이 입학시킴과 동시에 어린이집에서 일하고 있네요~ 내 나이 30대 후반에 무언가를 다시 시작하기 조심스럽고 두렵지만 막상 부딪혀보니 나도 아직 죽지 않았구나! 할수있구나! 싶은 성취감과 자심감에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뿌듯합니다..인생은 이제부터라는 생각으로 더욱 열심히 살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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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로 늘 바쁘게 살아오다 이제 며느리를 맞게 되었어요.
여성으로서 공감하고 이해하며 다가오는 며느리가 생기니 너무 좋아요. 아들에 대한 돌봄도 나누게 되니 남편과 지낼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서 더욱 좋아요. 이제 저의 제3의 인생이 시작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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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높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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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간 공직으로 있는 남편 뒷바라지로 이사도 많이 하고 아들의 학업도 거의 혼자 담당했습니다.
이젠 아들도 장가를 보내고 남편도 퇴직하고 모든것에 홀가분한 나의인생에 가장 여유로운때입니다.
내 형편에 맞는 운동도하고 문화생활도 하고 퇴직한 남편과는 서로가 간섭하지 않아 더 자유롭습니다. 혹자는 남편과 부딪히기도 한다고 하지만 퇴직전 조금씩 준비를 했기에 오히려 서로가 신뢰하며 자기의 적성을찾아 각자의 능력으로 재능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인생이모작센터가 있어 많은것들중 자기의 적성에 맞는 제2의 인생을 찾는데 도움도 주고 있답니다. 모든것은 내가 살아온 삶의 결과인것 같아요.
남을 탓하지 않고 오늘 하루하루를 기적의 삶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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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제 다섯살과 세살 두 아이를 둔 전업주부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다가 결혼과 동시에 아이가 생겨 하던 일을 그만두고 전업주부로 지낸지 5년이 되었습니다. 티 안나는 집안일에 아이들 뒤치닥거리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너 할일이나 잘하라면 상처 받을 말만 쏟아내는 신랑때문에 요즘 부쩍 힘들고 눈물이 많아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어떻게해서든 집에서라도 어떤 것이든 배워보자는 생각으로 인터넷 강의로 취득가능한 민간자격증을 수강신청 해놓았습니다. 이제 시작이긴 하지만 제가 집안일이 아닌 무언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나 스스로도 재미를 찾았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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