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267)
송효숙   l  2014.11.21 08:43
저희는 취미일런지는 모르겠지만 둘이서 가까운곳의 장터는 다 다닌답니다 시장의 풍물도 구경하고 맛난 먹거리도 즐기며 운동겸 여가생활도 즐긴답니다.
재원채은맘   l  2014.11.20 16:39
저는 운동을 추천해요.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산책을 합니다. 좀 크면 같이 운동을 할거예요. 지금은 놀이터 가서 아이들과 공놀이를 하고 있어요. 저녁에는 유모차 밀고 산책을 하구요. 좀더 크면 넷이서 할 수 있는 배드민턴 클럽에 가입해서 운동을 해보려구요.
또하나 악기를 배우고 싶어요. 기타를 배우고 싶었는데 기타는 힘들더라구요. 우쿨렐레가 참 좋은것 같더라구요. 가족이 우쿨렐레 배워서 연주도 하고 공연도 하고 좋을 것 같아요~^^
알프스   l  2014.11.20 15:36
요리 솜씨가 별로인 제가 남편과 요리를 함께 하면서 요리 솜씨도 늘고, 남편도 자신이 직접 요리에 참여하니 맛나게 잘 먹고, 요리에 대한 소중함도 알고,더불어 애들도 아빠,엄마모습보며 감사한 맘으로 먹거리를 대하게 됩니다. 이런 취미를 갖게 되면서 가족 분위기도 좋아지고 감사한 맘으로 먹으니 건강도 좋아지고 너무 좋은 취미인것 같아요.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드려요
아침햇살   l  2014.11.20 14:49
저희는 함께 밴드 활동을 합니다.
남편은 드럼 저는 기타 함께 연주하다 보면 스트레스 확 풀려요
오경림   l  2014.11.20 11:26
주말이나 휴일이면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자전거길을 달리곤 하는데,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길을 달리다 보면 자연과 함께 어울리며 여유와 쉼을 느낄수가 있어서 너무 너무 행복 합니다^^
쿨한시엄마   l  2014.11.19 22:01
함께 신앙생활하며 같은부서에서 봉사하기
인후사랑   l  2014.11.19 14:15
저흰 뉴스 소재를 화제삼아 대화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세상 돌아가는 얘기 하다보면 서로 생각이 비슷한 것 같아서 그런대로 잘 통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역사 이야기에 빠져있네요.~ ㅎㅎ
별   l  2014.11.19 14:15
우연히 제가 먼저 무료급식소 봉사를 시작하고 남편에게
권유를 했더니 흔쾌히 오케이 해서 요양원, 무료급식소
병원 시트갈기 봉사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주말에 주로 하니 같이 공감할 수 있는 대화가 많이 있어요
나르테   l  2014.11.19 13:53
산책이나 등산이 참좋은거 같아요 자주 못하지만 가끔가도좋더라고요
몽이   l  2014.11.19 10:06
저희는 아빠가 출근이 불규칙해서 주말보다는 평일에 시간이 많아요.아빠가 여행을 좋아햇어서 애들이 어려서 부터 평일에 여행을 자주 다녔어요.가까운곳 부터 지방까지 어린아이들이라 기억을 할지는 모르겟지만 많은 것을 보고 경험을 하게 해주고 싶어서요.애들이 조금 크니 지금은 캠핑 용품을 구비 캠핑을 가서 애들과 배드민턴이나 야구등 같이 할수 있는 운동을 하며 어려서나 지금이나 되도록이면 네 가족이 함께 취미생활을 할 시간을 많이 만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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