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344)
진달래   l  2013.07.25 16:02
전기절약 나 혼자만의 일이 아닌것 같아요.
캠페인에 꼭 참여하고 커피숍이나 공공장소에서
권장온도보다 낮거나 춥다고 느껴질때는 언제든지
말해 온도를 높여 전기를 절약해야 할것 같아요.
가정에서의 전기절약도 몸에 익숙해지면 불편함이
전혀없고 전기요금까지 줄일수 있으니 일석이조네요
비아   l  2013.07.25 07:08
전기 안쓰는선은 플로그를 뽑고 있어요
권영숙   l  2013.07.24 18:37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4483149044
열심히 실천하고 있어요~~^^
챨스엄마   l  2013.07.24 17:31
https://www.facebook.com/ujin.jeong.92

절전실천하여 애국하자
세탁은 몰아서 한방에!
안쓰는 전자제품 코드는 절전!
마트는 필요한 재료만 사서 냉장고의 60%이하로 활용!
1등급 가전제품 이용~
고효율조명 교체~

이미 실천 중입니다~ : D
블루선   l  2013.07.24 15:31
저도 적극 동참합니다.. 생각하고 있지 않으면 실천에 옮기기가 어렵더라구요...조금만 더 신경써서 절전에 노력하겠습니다..^^
양댕이   l  2013.07.24 09:58
안쓰는 전기는 뽑아놓아요. 대기전력만 아껴도 전기세가 확 줄어요.
스스로돕냐   l  2013.07.23 15:09
어디서든 전기절약~동참합니다
   l  2013.07.23 14:47
시에서 주관하는에너지 절감하는탄소포인트제가입 전기절약하여 전기절감분 감축량하여 반기분 인센티브 [10000원]받았어요
희동이좋아   l  2013.07.23 03:20
꺼진불도 다시보자,,다른거 없구요,,
무조건 안쓰는 플러그는 뽑아요^^에어컨도 노노~~선풍기와 부채가 있자나요~~
유진맘   l  2013.07.22 19:33
모두들 전기세 폭탄이라는 말 많이 듣잖아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엄마의 등쌀에 못 이겨서 전기 절약을 했었어요. 제가 73년도생인데요, 이때쯤 석유파동이 일어났다고, 어찌나 닥달하던지.. 지금 저는 엄마가 되어 저희 아이를 닥달하고 있네요^^
전기 절약하는거다 아시잖아요. 사용하지 않은 플로그 뽑기. 특히 저는 모뎀 코드는 꼭 뽑아요. 거기서 많은 에너지가 나가는것 같거든요. 그리고 그리 덥지 않으면 선풍기조차도 키지 말라고 해요. 에어컨을 쓰지 말아야 하지만, 선풍기를 하루종일 키기도 합니다 (거의 습관적인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집은 저녁까지 해가 드는데 습관적으로 형광등 키는것도 못 키게 해요. 그리고 화장실 등... 그냥 습관적으로 키고.. 이런것도 다 절약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끼다보면...재미있어요. 전기 요금 적게 나올때는 희열(ㅋㅋ)까지 느낀다니까요.
이런 모습이 아이에게 각인되었는지 지금은 스스로 아끼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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