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47)
노력맘   l  2013.05.11 03:44
알면서도 말안들을때마다 부정적인 말들이 툭툭 튀어나오네요. 정말 알면서 말이죠!!

안돼보다는 그만이라는 말을 쓰라고 책에서 봤어요..
진짜 애들한테 안돼안돼 많이 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왜 안되는지 이유도 설명해줘야 좋구요.
우리딸은 그래도 칭찬을 너무 자주 해줘서 무슨일만 생기면 자랑을 하려고 해서 좀 걱정이에요^^ 칭찬과함께
결과보다는 과정을 더 칭찬해야 좋다고 하네요
천사요정   l  2013.05.11 03:07
저는 두아이에게 매일매일 어떻게 요렇게 이쁜아이가 엄마한테 왔을까 하면서 안아준답니다. 하루에 두번정도는 안아주면서 볼도 비벼주구요.귓속말로 사랑한다는 말도 잊지 않는 센스 두 아이들 정말 행복해하는 표정이 너무 사랑스럽답니다.
행복예슬예준맘   l  2013.05.11 00:53
11살 큰딸과 6살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일찍 결혼하여 여러가지 힘든일들로 인해 아이에게 따뜻한 말로 다가가지 못하고 많은 상처를 남겨주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미안한 마음으로 늘 아이에게 상처주지 말자를 여러번 되새기며 좋은말 힘되는말 사랑의 말로 다가가려고 애쓰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수다마녀   l  2013.05.10 22:39
넌 잘할수 있어. 엄마는 널 믿는단다.
하고 안아주어요.
긍정적인 말과 스킨십까지 해주면 아이는 자신감도 생겨 더 잘하는거 같아요.
버섯짱   l  2013.05.10 18:54
엄마 뱃속에서 이렇게 예쁜딸이 태어나져서 고마워 하면서 돼지 뽀뽀해요~~~~~
   l  2013.05.10 15:41
사랑해 우리 예쁜딸
달이엄마   l  2013.05.10 15:18
엄마딸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는 언제나 네가 자랑스럽단다~~ 라고 늘 하루에 한번씩 말해준답니다.
oilly   l  2013.05.10 15:16
사랑해~!엄마는 언제나 우리 근우를 믿고 응원한다~^^홧팅~~!!
크리스탈   l  2013.05.10 14:27
엄마,아빠의 아이로 태어난 효진이,선영이 정말 고맙고 사랑해!!!
트윈즈   l  2013.05.10 12:42
사랑하는 아가야. 너를 사랑해.
너가 태어나줘서 엄마는 너무 행복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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