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96)
생생우동   l  2013.03.12 20:54
항상 서로에 대한 배려와 기본적인 에티켓, 예의, 사소하고 작은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webno   l  2013.03.12 16:00
요즘엔 애완견을 많이 키우자나요.... 아파트에서도 많이 키우는데 정말 개짖는 소리 들릴때마다 너무 시끄러워요 저도 개를 좋아하지만.. 조금만 더 조심해주고 아파트에서는 되도록 키우지 않는게 좋을듯해요 그리고 길거리에서 애완견이 응아를 하면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많은데 비닐봉지를 항상갖고 다니며 자기 애완견 배설물은 치우도록 해용 얼마나 냄새가 나는지 몰라요 그리고 지나가다가 밟기라도 하면 기분 나쁘자나용
승우맘   l  2013.03.12 11:57
저희 아파트도 층간소음으로 이웃간에 너무나 얼굴 붉히는 일이 많아요..
작년까지만 해도 저희 아들때문에 아래층과 정말 사이 안좋았어요..서로 이해하는 부분이 다르니.. 이웃은 친하게 지내야 할 필요가 꼭 있더라구요.. 서로 더 조심하게 되는 부분이 있게 되더라구요..그리고 무엇이든지 나눠먹게 되구요..이웃 친구가 절친 보다도 더 소중할때가 많아요..
성현아사랑   l  2013.03.12 10:48
저녁시간되면 아이들 뛰지못하게 하는게 가장 중요한것같아요. 층간소음이 요즘 이슈중에 하나인데...밤엔 되도록 뛰지 못하게하고 티비소리나 오디오소리 크게 안하는것도 중요...
서로 조금씩 배려하며 서로 양보하면 크게 문제될것이 없을것같네요. 이웃간의 알고지내는것도 한몫하는듯....
스타맘   l  2013.03.12 10:42
자주 대화가 좋은것 같아요.
반별 모임에 참석해서 얼굴보며 대화나누면 오해도 사라지고, 좋아지는것 같아요
스타맘   l  2013.03.12 09:24
고구마 하나 떡 한쪽이라도 나눠먹는다
흑장미   l  2013.03.11 19:03
이웃끼리 만나면 멋적은 얼굴들..눈인사쯤은 하고 지냅시다.
카푸치노   l  2013.03.11 16:32
이제는 정말 아파트라는 개별적인 공간이 생겨서 인진 몰라도, 옆집에 누가 사는지 알기가 쉽지 않아요. 같이 엘레베이터를 타도 어색하고... 서로 가볍게 인사 나누는 여유가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
shoneylee   l  2013.03.11 14:09
층간소음 정말 조심해야할 것 같아요~ 어느정도의 생활소음은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해요^^
trillion   l  2013.03.10 18:37
맞아요 옆집에 소리가 하나하나 다 들려요 너무 스트레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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