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90)
동그라미   l  2012.04.23 17:26
http://blog.naver.com/dys0369/40157540862

http://cafe.naver.com/fawbrgwyhghdtte/132

국물요리에 나트륨이 이렇게 많다니? 정말 놀랍네요.
앞으로 나트륨을 적게 넣어야 건강한 식습관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좋은 정보 감사,널리 널리 퍼갑니다^^
leemoon   l  2012.04.23 17:05
국을 좋아하는 우리가족들은 좀더 싱겁게 먹으려 애를 써도 사실 나트륨의 양이 국물속에 너무 많은것같아 늘 염려가 된답니다. 그래서 깨끗한 물을 많이 마시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만. 그래도 국물이 많은 음식을 조금씩 줄여보려구요.
예를들어 튀김이나 야채를 생으로 먹을때 간장이나 소금간없이 그냥먹는 습관도 하려 한답니다.
뽀얀녹차   l  2012.04.23 14:59
좋은정보주위사람들과공유해서함께싱겁게먹는습관들여건강지켜야겠어요~^^좋은정보감사합니다!!
수혀니   l  2012.04.23 14:26
저는 아침밥을 먹고 나면은
커피를 한잔만 마심
lovela   l  2012.04.23 14:15
나트륨함량이 대단하네요..싱겁게 먹어야하는데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입맛은 아니여서 고치기가 힘드네요..
파랑새는 파랗다   l  2012.04.23 14:09
http://blog.naver.com/mam162/130136781653
http://cafe.naver.com/jsks7601/96

전 세계적으로 소금 과다 섭취의 위험성에 소금과의 전쟁을 선포한지 정말 오래됐는데도
식생활 개선은 그리 쉽지만은 않은가 봅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스푼으로 적당한 양을 넣어 음식을 해야하는데 자꾸 눈대중으로 음식을 하다보니
아무래도 나트륨을 더 섭취하는것 같아요.
주부에게 가족의 건강이 달려있는데도 무심코 음식을 만는것 자체가 건강에 소홀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금이 인체에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긴 하지만 과다섭취로 인해 건강을 해치는 경우는
없어야 할 것 같아요.
"나트륨을 줄이는 건강 식습관"을 한번 더 읽어보고 거기에 맞게 꼭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연이랑   l  2012.04.23 11:14
우리나라 사람들 특히 맵고 짠것을 좋아하지요. 예전부터 그런것들이 건강에 적신호를 보낸다는 기사를 보고 식습관을 바꿨어요. 어떻게든 소금을 줄이고 싱겁게 먹는 습관을 들이다보니 음식 원래의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그리고 조금 짜게 먹었다 싶으면 물을 먹으면서 운동을 조금씩 해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물은 필수 입니다!! http://xod22.blog.me/50139625719
아이리스   l  2012.04.22 20:37
저는 예전에 맵고 짠음식을 즐겨찾아 먹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시어머님이 당뇨병이라는 것을 알고
음식에 간을 많이 줄였습니다.
처음에는 밍밍한 맛에 잘못드시던 시어머님도 이제는
잘드세요
요새는 소금간이 조금만 강해도 어머님 스스로 잘안드시네요^^
빛과소금   l  2012.04.22 19:01
실제로 " 나트륨섭취 줄이기 캠페인"에 참석하였습니다. 나트륨섭취 시약 테스트를 하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테스트 결과는 적신호 !!! (최악) 문제는 제가 짜게 먹는다는 것조차 인지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 가족들 모두가 짜게 먹다보니 가족의 건강까지도 적신호였습니다. 강의를 듣고나서,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나트륨 섭취를 줄여야 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캠페인 후 받은 계량스푼과 저나트륨 요리가이드북의 도움을 받아 싱겁게 먹을려고 노력을 했더니 조금씩 개선이 되고 있습니다.. 짜게 먹는 습관이 오랜 세월동안 굳어졌다보니 사실 하루 아침에 바꾸지는 못합니다.. 싱겁게 먹는 습관이 다시 생활속에 정착이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저나트륨 밥상과 식단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개량스푼 사용하기와 저나트륨 요리가이드북을 추천드립니다... !!!*^^*
빛과소금   l  2012.04.22 19:01
실제로 " 나트륨섭취 줄이기 캠페인"에 참석하였습니다. 나트륨섭취 시약 테스트를 하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테스트 결과는 적신호 !!! (최악) 문제는 제가 짜게 먹는다는 것조차 인지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 가족들 모두가 짜게 먹다보니 가족의 건강까지도 적신호였습니다. 강의를 듣고나서,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나트륨 섭취를 줄여야 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캠페인 후 받은 계량스푼과 저나트륨 요리가이드북의 도움을 받아 싱겁게 먹을려고 노력을 했더니 조금씩 개선이 되고 있습니다.. 짜게 먹는 습관이 오랜 세월동안 굳어졌다보니 사실 하루 아침에 바꾸지는 못합니다.. 싱겁게 먹는 습관이 다시 생활속에 정착이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저나트륨 밥상과 식단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개량스푼 사용하기와 저나트륨 요리가이드북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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