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33)
까망2코찌   l  2012.02.19 20:48
*아줌마닷컴, 모든분들에게 전하고 싶은말^^*

올, 겨울중에 오늘 날씨가 따뜻했어요~
내일부터는 본격적으로 따뜻한 날씨가 된데요~
3월이면, 봄나물이 나오겠지요~
봄나물에 밥비벼먹으면, 무지~ 무지~ 맛나던데..ㅋㅋ 그쵸잉~ ㅎㅎ
빨리 3월이 왔으면 좋겠어요^^
날씨가 따뜻해졌다해도 바람은 차니, 옷 두둑히 챙겨 입어야 감기가 안걸리겠죠~
무엇보다 따뜻한물을 많이 마시면, 목감기,몸살, 예방이 된답니다.
따뜻해졌다고 방심하지 마시고, 모든분들~~~
감~ 기~ 조~ 심~ 하~ 세~ 요~~ ^^
방울토마토   l  2012.02.19 18:16
정말 가사 일은 해도 해도 끝도 없고,표도 안나구 그때뿐인데~안 할 수 없으니..피할수 없으면,즐겨라 라는 말이 있잖아요!설거지 할때는 라디오나 노래를 들으면서 하구요~설거지를1주일에 한두번 아빠들이 해주는 것도 조을 것 같아용^^정리정돈은 항상~ 대청소는 일요일날 가족들과 함께 하구요!생필품은 일요일 낮에 가족들과 마트에 가서,삽니다.퇴근 시간은 8시구요~나를 위한 시간은..8시 이후에 티비도 보고,컴텨 하구,책읽고 자는거네요!!낮에는 4살짜리 조카를 공부도 가르치고,노래랑 춤도 가르치고,가티 놉니다~^^;;
매력덩이   l  2012.02.18 11:55
http://blog.naver.com/perhaps125/90136529177

8시에는 퇴근해야죠
자기전까지 계속되는 근무는 정말 아니라고봐요
까망2코찌   l  2012.02.18 09:33
아줌마 여러분들!!

오늘도 활기치게 아줌마닷컴에서 스트레스 확! 날려보내세요~

자~ 자~ 힘차게 달려~ 달려~ !!!

행복한하루 보내시길.....요~ ^^
까망2코찌   l  2012.02.17 15:20
제가 아줌마닷컴에 가입한지, 벌써, 6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

경험담을 얘기 하려합니다.

정말~ 주부들로서 배울점을 많이 배웠고, 심지어 주부들이 누구나 지니고 있는

주부우울증도 다 해결됐답니다.

완전 좋은 아줌마닷컴인거 같아요.^^

주부들을 편안하게 해준, 영원하라~ 아줌마닷컴! 화이팅! 할께요.^^
akfl0831   l  2012.02.16 18:28
여성이 행복한 십계명에 나는 몇가지나 해당되고,실천하고 있나를 따져보니..난 너무 희생적이고,가엾다란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지내다간 나이들어 뭘 기대하거나 보상받으려 한건 아니었으면서도 어떻게 이럴수가~ 하며 서운해하며 슬퍼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ㅠ 마음으로 생각으론 너무 잘 알지만,현실이 엄마라는 자리를 편하게 놔두질 않는데 어쩝니까~ㅠ 꼭 올해는 나를 사랑하고,내 마음에 귀를 기울여주는 해로 정해야겠습니다.. 그래야 주변에서도 저를 귀히 여겨 주겠구나란 생각도 들고요~ 꼭 실천해 보겠습니다!!
jhu6922   l  2012.02.16 13:10
출퇴근없는 불쌍한 주부같아요
시어머니10년째 모시고 형님조카까지 5개월째 집에와서 살고 9살딸 5살아들에 셋째임신까지했지만 여전히 주말도 평일도 아침점심 저녁챙기고 중간중간 간식에 청소에 반찬만들고 장보고 하루가 모라자 죽겠어요 낮잠자는것조차 눈치보이는 신세.....
어머니식사에 조카 퇴근하면 저녁챙겨 신랑오면 신랑밥챙겨 하루5끼밥 차리니 손이 마를 날이 없어 점점 짜증이나네요 휴일도 쉬지도 못하고 특별한 음식해달라고하고 여자란 삶 너무 불쌍한것같아요 일을 해도해도 끝도없고 쉬는 시간조차 없이 사는 삶 휴~~~ 저도 퇴근좀 시켜주세요 셋째임신해서 행복할줄알았는데 임신하나 마나 제 할일을 다하고 쉬어야될 제팔자 짜증납니다 ㅡㅡ" 이렇게 나마 아줌마 닷컴에 글올리고 나니 속이 조금이나마 시원하네요 고마워요 이런 글 올릴수있는 이벤트라도 있게 해줘서 그나마 의자에 앉아 쉬머보네요 ~
까망2코찌   l  2012.02.16 05:59
저는요~~ 아줌마닷컴! 땜시, 매일매일~ 행복한 나날로 삽니다.^^
쁘냥맘   l  2012.02.15 16:01
http://blog.naver.com/jiyuna11/140152284976

지금 당장 Right now 퇴근하고 싶네요
27개월짜리 저지레대장 아들램땜시 집안에 남아나는게 없네요 남자녀석이 왜 제 립스틱을 탐내는걸까요 ㅠ
신랑은 바빠서 늦게 들어오고(어제는 밤12시)
아주 미쵸~ 버리겠어요 ㅠ
쉼표9   l  2012.02.15 12:36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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