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90)
다윗,예은엄마   l  2011.12.05 18:04
37개월아들(4살)이아토피가있어요 인스턴트안먹이고 좋은것만해서 먹이는데도 아토피에걸렸어요 텔레비젼에 한의사선생님들이 가르쳐주시는대로해도 잘안낫더라고요 가려워서긁는거보면 마음이너무아파요 대신내가아플걸하고요 다른엄마들도 마찬가지일겁니다 더좋은방법을 찾아봐야죠 다른분들도 화이팅하세요 언젠간 좋은날이오겠죠
깃털날리기   l  2011.12.05 15:31
^^
<삼식이>   l  2011.12.05 15:27
저도 아토피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온몸은 물론이고, 눈꺼풀 주변에서 발끝까지 보기 심할 정도였습니다. 가려워서 긁으면, 비듬같이 생긴것이 마구 날라다녀서, 주위사람들이 씻고좀 다녀라고 그러더군요...얼마나 씻는 줄도 모르고 단지 살갗의 껍데기가 비듬처럼 날라다니니 주변에서는 오해할 만도 하구여...눈이 가려운 것이 더욱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예민한 눈이라서 그런지 충혈되기도 잘 되구요...시력과는 아무 상관도 없을 것같은데도 눈을 자꾸, 손으로 비비거나, 만지니까 시력ㄷ 나빠지는 것 같더라구요...안보이는 데는 그럭 저럭 지나간다고 하지만, 얼굴부위가 빨갛고ㅡㅡㅡ보기 흉하더라구요. 피부가 좋으면 못난 얼굴도 미인처럼 보인다고 하는데, 얼굴도 못난 데다가, 아토피로 얼굴마져 씨뻘겋니 붉으락한 것이 에일리언 같더라구여...쌀뜨물이 좋다구 해서 쌀뜨물에 얼굴도 씻어 보았구여...별 짓을 다했답니다. 그래도 아직도 가려운 것은 어떻게 하지 못하나 봅니다. 이젠,ㅡ거의 포기하다싶이 하고 사는 데요...우리집강아지도 아토피인지는 잘 모르겠으나.,엄청 긁어대요...이가하기 전에는 아무렇지도 않했는데, 이웃집아줌마들은 새집증후군이라고도 합니다. 빨리 아토피의 원인을 밝혀내어서, 가려운 것좀 빨리 낫기를 바래봅니다...
수고하세요~~~
도연맘   l  2011.12.05 15:01
아토피는 건강한 식단이 중요합니다
djaak60   l  2011.12.05 13:21
아토피에 현미는 정말 가장 멀리해야 할 음식이랍니다.
현미와 동물성 지방만 섭취하지 않아도 가려움증이 확 줄어들지요. 우리나라에는 아토피를 전문적으로 제대로 연구한 전문가가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정도입니다.
깊이 되어지지 않은 연구로 아토피를 겪고 있는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지 않았으면 하는 간곡한 부탁을 드립니다.
현미는 절대 안돼요. 가려움증 유발 제1위가 현미랍니다. 겪어본 사람이기에 너무 안타까워 몇자 적어봤어요.
ssoin   l  2011.12.05 13:05
대학생인 큰딸도 오랜기간 아토피로 고앵했는데,9년차이나는 작은아이도 아토피가 생겼습니다~ 환절기에 가려움증으로 잠못자고,피부색 변화로 넘 신경쓰여요^^*
엄마표! 건강식단으로 아토피퇴치(?) 노력중이랍니다.
배운대로,아는만큼 우리아이 건강한 피부를 위해 꼭 실천하겠습니다.
딸셋파파   l  2011.12.05 11:42
가려움은 정말 큰 고통입니다.
환경탓이라는 이유가 정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면 개인문제가 아닌 사회적인 문제로 확대해서 범국민적으로 풀어가야할 모두의 숙제입니다.
다행히 심하진 않지만 저와 저를 닮은 막내딸이 가려워서 고생을 하곤 하지요...
저도 문제지만....어린 막내가 저를 닮았다는것이 미안할 뿐입니다.
특별히 손을 써본적이 없는데...이번 기회에 공부를 좀 해보고 로션도 발라보고 하면 좀 나아질까요
건조한 겨울날이 무섭네요
마리   l  2011.12.05 01:43
아토피가 심한데 습진약을 먹으니깐안가려워요
까망2코찌   l  2011.12.04 19:35
저부터도 아토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ㅠㅠ 정말~ 안다녀본 병원이 없을정도예요~ 전,수술을 많이해서 면역성이 많이 떨어져 있어요~ 피날때까지 긁지않으면, 정말 미치겠더군요~ 약발라도 소용이 없어요~ 다만, 음식도 가리고,청결하게 씻는것밖에 없는거 같아요~ 그래도 겨울이라 들하네요~ 모든 아토피 여러분! 힘내세요! 언젠간,뿌리뽑는 아토피처방이 생겨질겁니다!
슈퍼맘   l  2011.12.04 11:28
http://blog.naver.com/yunhe303/144940267
제 조카도 아토피피부염으로 무척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와 가족들의 고통을 함께 느끼고 있어서 더욱 안타까워요. 꾸준한 관심과 관리로 예전에 비하면 많이 호전되었지만, 어느 순간 재발되기도 해서 주의를 안타깝게 합니다. 조카의 아토피로 생긴 몸의 흉터만큼 마음에도 상처가 남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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