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14)
이니홀릭   l  2011.07.19 14:15
그러게..어제부터 급더위시작에 숨이 턱까지 오네요...애둘을 끼고 이무더위를 어떻게 보낼런지 벌써부터 걱정스러워요,,,아줌마 화이팅!!식중독은 물러가라!!!!
얌전이   l  2011.07.18 19:23
아줌마들의 특성상 병이나고나서 급한마음에 상식을 아는것도 까먹기 일쑤이지요 . 전 유독 여름엔 우유와 옥수수에 배탈을 일킵니다. 쉬면 먹지않는데도 왜그러지 생각했는데 이유는 많은 양을 먹었다는데 있습니다. 자신의 음식은 양은 잘 조절하시고 일단 속을 잠재우려면 지사제도 좋지만 몇시간은 굶는게 좋고 너무 배고프다라면 식초나 홍초를 물에타서 좀 진하게 반잔정도라도 먹으면 속이 소독이 됩니다. 잘 참조하시고 (세척할때설거지등이요 )수저 탁자 쟁반등을 깨끗이 해야 겠네요
레지오넬라균을지혜로 한방에 몰아냅시다
주씨첫째딸   l  2011.07.18 17:23
저는첫째딸로써 엄마를많이도와주다보니
각종 집안일지식을자연스럽게습득하게되었는데요^^
여름이라 음식이빨리빨리변하더라구요
아줌마들은 쉰냄새가나도 약하면 아깝단생각에
그냥드시는분들계시잖아요, 괜히그랬다간 약값이더드니
쉰냄새가 조금이라도날땐 미련없이 버리는게최우선!
슬은빈맘   l  2011.07.18 17:10


<식중독 예방 수칙7>


ü 음식조리 전에 손 씻기는 기본
ü 반드시 익히거나 끓여먹기
ü 행주, 앞치마 등 조리도구 삶아서 사용하기
ü 남은 음식은 반드시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하기
ü 식품 구매 시 유통기한 확인은 필수
ü 식재료의 냄새와 색 변화를 꼼꼼히 살피기
ü 알맞은 양을 가능한 직접 조리해서 바로 먹기

이것들만지켜도 식중독걱정은없을것같네요
여름엔 겨울에비해서 확실히 음식들이 빨리변하더라구요
반찬만들기 귀찮다고 한번에 팍팍만들어놓지말고
적당히만들어서 먹고 또만드는게 좋고 무조건!밥먹은후에
빨리빨리 냉장고에 반찬들넣어놓는건필수!
용용마미   l  2011.07.18 17:03
저는 설거지후 싱크대를 깨끗히 닦고 식기들을 넣은후 끓는물을 부어줍니다. 큰접시나 여러다른 모양을 냄비에 넣고 삶을수 없을땐 이런 방법을 자주 씁니다. 싱크대 배수구와 싱크대는 식초로 자주 닦아 악취를 제거해 주고요. 될수있음 한번 먹을정도의 양만 조리합니다. 집안에서만큼은 안전하게 지켜야 주부겠지요..^^
큰눈이   l  2011.07.18 09:41
음식은 그때 그때 조리해 필요한 만큼만 만들고, 냉장고 청소는 필수! 손씻기는 기본입니다. 행주는 이틀에 한 번 삶아 햇빛에 말리고 수저는 3-4일에 한 번 삶아 물기를 닦아 줍니다. 도마는 사용 후 햇빛에 말려야 합니다.
깃털날리기   l  2011.07.18 05:09
http://blog.naver.com/tasteofchaos/50116031148
tnlavy9   l  2011.07.17 10:33
http://souvenirshop.blog.me/132890185
쪼아쪼아   l  2011.07.16 20:53
http://blog.naver.com/sunflowerseo/30113303812

먹을 만큼만 조리해 먹고,
금방 먹을 음식이 아니면 한 번 끓여 식힌 후 냉장고에,
냉장고 음식도 너무 오래 두지 않도록 해요.


leemoon   l  2011.07.16 20:05
음식은 먹을만큼만 조리하고 도마나 행주를 깨끗하게 하고 햇빛에 소독합니다, 먹다남은 음식은 반드시 끓여서 냉장고에 넣고 냉장고를 너무 과신하지 않도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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