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57)
희수맘   l  2011.07.12 14:34
동문서답하기요..
카라박   l  2011.07.12 14:32
간단한 마술로 호기심유발하기 또한 복화술로 관중호응 끌끼요 ^^
혜원맘   l  2011.07.12 11:40
썰렁한 유머와 유치한 유머로 승부
막춤   l  2011.07.12 08:25
얼굴에 철판깔고 막춤추기!! 분위기도 띄우고 좋지만 단 한가지 단점은... 조금 창피하다는거ㅎㅎ
애둘엄마잘하자   l  2011.07.12 00:59
노래를 조금 불렀다는 소리 들었는데 그것도 쪼금이구,,
성우를 꿈꾸었어서 맑고 청량한 목소리가 장끼 였다면 인데.. 둘째 낳고 시큰둥한 목소리..애교가 장끼라는 ^^:;
겨울바다   l  2011.07.11 21:29
저는 다른것은 못하지만...현진영의 흐린기억 속에 맞춰서 노래와 춤을 춥니다..가족끼리 추곤 한단니다..
그러면 저희신랑은 그것에 맞춰서 싸이의 챔피언을 두번째 노래로 부르곤 하지요
   l  2011.07.11 21:21
성대모사 및 흥이나게 분위기 유도
질리언   l  2011.07.11 19:14
주로 시집 식구들과 놀러를 가면 제가 도시락 및 식사를 다 준비하는 편입니다. 워낙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각종 분식류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들을 해 가거나, 재료 준비해서 해 주면 인기 끝장 납니다. 시누이들이랑 조카들은 제가 한게 젤 맛있다네여. 시부모님도 좋아하세요. ㅎㅎ 남편한테 장가 잘 갔다고 하시네요. 그리고 노래방에서는 주로 락(김경호 팬이라)을 부르거나 뽕작을 불러서 분위기 업 시킵니다.
무지개그림   l  2011.07.11 18:00
일용엄니나 양희은님 성대모사 살~짝해주고 노래한곡 심수봉님의 미워요.를 간드러지게 부르면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
복순   l  2011.07.11 16:22
노래부르기 남들이않하는노래부르기요
 1  2  3  4  5  6  7  8  9  10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