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64)
뾰루퉁   l  2009.05.18 21:46
나에게 스승은 [국민학교 교장선생님]이시다.

국민학교 다닐때 일주일에 한번씩 교장선생님께서는 인성교육을 시켜 주셨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존경하는 분들의 이야기와 함께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조근 조근 짚어 주셨다.
항상 남장을 하시고 다니시는 교장선생님의 모습은 겉으론 근엄하기 까지 하지만
아이들을 대할땐 넘 친절하셨다.
살아가면서 힘들때나 어려울때 선생님의 가르침이 생각났고 나의 살아가는 지침이 되었다.
지금은 이세상에 없으시지만 선생님의 가름침은 끝까지 남을것 같네요.
교장 선생님 감사합니다.^^*
박하사탕   l  2009.05.18 17:12
나에게 스승은 선생님이시다.
중학교시절에 내가 어려움이 있을때 많은 상담과 여유로서
나를 이끌어주신 나의 스승님 ...
많은 말씀으로 내자신을 버티게 해주신 방영자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금에서야 문득 선생님의 마음을 생각나게 한 5월이 그립습니다..
선생님 !! 건강하세요...
너구리맘   l  2009.05.18 16:38
나에게스승은 나의 주위사람들 입니다..
사회생활 가정생활을 하면서 여러사람들과 소통하면서 배우고 깨닭고 하면서 하루하루를 지내면서 좋았던일 나쁜일 배우고 싶었던일 나쁜일이라고 느끼면서 생활하면서 나에게 스승은 나와 같이 생활하면 지인들 주위 사람들인것 같습니다..
김승연맘   l  2009.05.18 11:04
나에게스승은책입니다
책이라는말이식상하겠지만
결혼을하고 6년이란세월을 시어머니에 경제적인면에 아이들육아에 지치고 스트레스받고 살아와다 어느날우연히 에세이책한권을읽게되었는데 그곳에는 지금의제현실이 행복하다는것과 하루를사는지혜와 모든지할수있다는용기를주더군요 잊고살아왓던 제 자신을 찻는데 많은도움이되는것을알게되었읍니다
책..책은정말 살아가는데필요한지혜를주는 조용한스승입니다
큰눈이   l  2009.05.17 14:57
나에게 스승은 '등대'이다.
힘들고 어려울 때 따스한 마음으로 다가오셔서 꿈을 갖고 살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고,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는 믿음을 주셨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
선생님을 뵐 때 마다 예전의 나를 기억하시고 지금도 여린 제자로만 여기시는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현주짱   l  2009.05.16 13:42
나에게 스승은 아버지다
말없이 챙겨주시는 분
환하게 웃어주진 않지만 뒤에서 묵묵히 믿어주시는 분
어렸을적에는 무섭고 엄하시기만 해서 가까이 다가가질 못했었죠,,
스승은 곧 아버지인것 같아요
손여우   l  2009.05.16 12:25
나에게 스승님은 <어머니>이시다
내가 힘들도 어려울때 늘 옆에서 힘이되어주시고 어머니처럼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신 스승님은 포근한 어머니이시다.
늘 자식을 위해 잘되기만 바라는 본인은 힘들고 아파도 언제나 자식을 위해
희생하고 용기를 주고 영원한 인생의 동반자 처럼 이끌어 주시는 어머니같은 스승님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행복하시길 빕니다.
행운목   l  2009.05.16 09:46
나에게 스승은 [빛과 어둠]이다
제가 어릴때 정말 저에게 도움을 주셨던 선생님도 계셨고 그리고 상처를 주신 선생님도 계셨어요 ...
앞으로 더 나아가야겠단 마음을 갖도록 이끌어주셨던 선생님 덕분에 전 제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나름 작지만 소박한 꿈을 갖기도 했고요 ...
그런데 그런 꿈을 현실적인 문제에 비추어 가망성이 없음을 알려주신 선생님도 계셨습니다 ...
그래서 저는 저에게 있어 스승은 빛이 되었다가 어둠도 되었다고 생각되요 ...
지금도 그 빛과 어둠이 되었던 선생님들 만큼은 다 기억이 납니다 많은 선생님을 통해 배우고 했지만 ^^;;
정말 일등과 꼴찌만이 기억되듯 제 맘속에도 그렇게 기억이 남아있네요 ~
투진맘   l  2009.05.16 09:01
나에게 스승은 세상이다
세상을 살면서 좋은 일 나쁜 일을 겪게 되네요 그 일들 속에 세상을 바르게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지혜를 가르쳐 주네요 혼자서는 살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주지요 묵묵히 스스로 세상 사는 법을 깨우치라고 하네요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다 나름의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세상은 모두의 스승이지요
리라맘   l  2009.05.11 20:36
나에게 스승은 추억속의 큰언니이다
항상 다정하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같이 놀아주시고 항상 어린이날이면 반학생 모두에게 각각의 격려가 담긴 손수 만드신 카드를 나누어 주시던 가슴한구석의 따뜻함이 아직도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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