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82)
앉으나 서나   l  2014.09.19 15:44
아줌마닷컴에 어울리지않는 초 할머니세대!!!
복부지장을 줄이기 위해 윗몸 이르키기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세자매맘   l  2014.09.19 13:40
어느덧 40대중반이 되었네요^^건강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생각하는편입니다. ^^ 탄수화물을 줄이고 복부운동을 통하여 살이찌기 쉬운부분을 근육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꾸준히 하다보니 이제 습관들여가고 있으나 방심하면 근육이 살이되는걸 보니 이게 나이살인가?생각하니 평생 관리해야할것 같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큰눈이   l  2014.09.19 09:14
50대. 건강관리는 정말 중요합니다~
뻥쟁이   l  2014.09.19 08:24
적극적으로 건강관리 시작할 시기
민기왕자   l  2014.09.18 15:43
30살 넘어가면서 자궁쪽이 많이 약해진걸 느끼는 요즘이네요...그래서 더 예민해지는듯해요.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운동하는게 가장 좋은거 같지만 쉽지가 않네요...
   l  2014.09.18 11:07
40대 초반 예비 아빠 입니다. 늦게 시작하는만큼..건강을 중요시 하는데요..뱃살이 더이상 늘어나지 않도록 칼로리를 조절하기 위해 하루에 먹는 모든 음식을 어플에 기록하고, 시간있을때마나 엘리베이터를 안타고 계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관절염에도 좋고, 계단 1칸 마다 수명이 4초 연장 된다고 하죠 ㅋㅋㅋ
추녀    l  2014.09.18 10:48
어느덧 오십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어요 그동안 내가 하고싶은 일보다는 살기위한 삶을 살아 온것같아요 몇년 전부터는 희망사항이자 꿈이기도한 시골생활이 그리워요 아이들키워놓구 조용히 살구 싶은데 어디루 가야할지 경기도든 지방이든 연고가 없어서 순수하게 혼자 개척해야하는데 좀 무섭네요 도음 말씀 기대할께요 도와주세요
뻥쟁이   l  2014.09.18 09:10
적극적으로 건강관리 시작할 시기
미리네   l  2014.09.18 08:59
좋은말씀이네요.전 운동만큼 좋은 건강관리법은 없다고 봐요. 걷기나 근력운동, 가끔 산에가는것도 최상의 건강비결인거 같아요
콩녀   l  2014.09.18 08:03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물한컵 마시고, 잡곡밥을 섭취하고, 하루에 5대 영양소와 우유를 섭취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식후엔 작은양의 과일을 먹고, 일어나고 잠들기전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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