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96)
해피바이러스짱   l  2013.03.16 01:18
남이 아닌 내가 먼저 실천해야 겠네요
우리 아이 위해 흡연은 정말 배란다에서 안피워 주심 넘 좋겠다는거 있죠
엘러베이터에서 아이가 먼저 인사 할때 부끄럽네요
먼저 인사해야겠어요
자지봉알   l  2013.03.15 17:26
밀인빨래는 주말에하시고 어후에는 나들이어떻세요
황금같은연휴으로 그냥보내수있나요
하루가 소중한 삶이란것을 잘아시길 바락입니다
내가족이나 내친척이나 모든게 좋은 이웃으로
지내요 우리친구이니까요
저기요 한가지 입니다 가슴침술하고 있는
데 단백질음식을
먹으라고하니 그래서 이렇게 조언줌듣고자합니다
연락주세요
010-8833-6379 입니다
   l  2013.03.15 14:49
저희는 매트를 3개에 20만원에 구입해 깔고 지내요. 이웃에게 서로 좋게 지내려 합니다. 내가 먼저 배려를~~~
양댕이    l  2013.03.15 12:30
저녁엔 텔레비젼 소리를 낮추고 청소와 빨래는 낮에 하도록해요.
뱃살피어싱   l  2013.03.14 11:12
시장부근에서 살고 있어요. 인사를 잘 하는편이라서 아이도 이뻐해주시고 물건사면 덤도 많이 주세요 이웃끼리 인사하며 즐겁게 삽시다
예나맘   l  2013.03.13 19:30
빌라에 살고있는데
옆집 유치원생 둘이 밤낮없이 뛰네요,,
우리 아까 깰까봐 조마조마,,
화내고 싶어도 안볼사람도 아닌데,, 그냥 참고 사네요
옆집이 이사가기만 바랄뿐입니다
샤토옹   l  2013.03.13 19:27
원룸인데 정말 이기적인 옆집사람들이 많아요..
깊은보라   l  2013.03.13 16:47
아파트에 살아서 공동생활체 부분에 많은 신경을 씁니다.
7가지 모두다 공감하는데요...
저는 음식물 버리실때는 물을 제거하고 버리셨음 좋겠습니다. 뚝뚝뚝 떨어지는 물은 참 보기싫고 냄새또한...
모두들 웃으면서 생활할 수 있는 그런 아파트를 다들 원하지 않나요?????
외유내강   l  2013.03.13 14:51
울애들 어릴때 얘긴데요.
개인사정이 있어 유치원에 미리 오늘 애를 데리러갈테니 집에 내려주지마라 얘기했는데 선생이 까먹고 차량에서 애를 그냥 빌라 현관앞에 내려놓고간거에요.
5살짜리 애기가 울며 서있었더니 지하에 살던 새댁이 울애를 본인집으로 데려갔었어요.
서로 왕래도 안한 상태였는데 어찌나 고맙던지...
그때 만약 그 새댁아니었으면 울애를 잃어버렸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니 지금도 끔찍하네요.ㅠㅠ
그 유치원 원장에게 화가나서 한마디 했는데 뭐 미안하다로 끝이었죠. 괘씸하게스리...
그 새댁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작은 선물을 줬었고
그 뒤론 좀더 친해질수 있었어요.
지금은 어디서 살고있는지 문득 생각나네요^^
   l  2013.03.13 12:42
날이갈수록 지켜야할 에티켓이 많아지는것 같아요.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사회이기때문이겠지요~
이웃끼리 지켜야 할 7가지 행복에티켓! 우리 모두 지켜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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