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56)
창권채원맘   l  2012.05.29 09:53
https://twitter.com/#!/vicinu79
그래요. 호칭을 바꾸어서 서로 서로 기분 좋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존중하는 호칭~ 좋을 것같아요.
모과나무   l  2012.05.29 09:52
그래요. 말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많이 달라집니다. 호칭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대방도 느낌이 다르겠죠.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 호칭을 정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실천하겠습니다.
꽃사슴엄마   l  2012.05.29 09:36
밖에 나가면 식당이든 마트든간에 여자분에겐 이모 (등급이 있죠. 미혼같으면 아가씨고 기혼이면 이모) 라고 부르고 아저씨보단 삼촌이란 호칭이 더 낫죠( 나이가 30대까진 삼촌, 40대부턴 아저씨). 전 이렇게 호칭합니다.
식당이모   l  2012.05.29 03:46
식당에서 무조건 이모가 제일입니다.
아줌마하는것보다 이모하면 친근감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버스나 택시는 그냥 기사님이라고 하면
편하더라구요~~^^
아줌마   l  2012.05.28 20:27
저도 요즘은 사람들이 호칭에 예민해서 선생님 어르신.
이모 언니 형님 이라는 호친을 그때 그때 사용합니다.
호칭을 잘못사용하면 많이들 이상한 눈빛의로 보시더라고요,
기쁨별이맘   l  2012.05.28 15:53
호칭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신랑한테 오빠라고 연애 시절 불렀는데 지금도 못 고치네요. 아이들 있는데서 오빠 했더니 울 공주님이 엄마 왜 아빠가 오빠야??
또 아빠 했더니 왜 우리 아빠가 엄마한테도 아빠야 그러네요. 여보 당신은 안되고.. 요즘은 그래서 아들이름 부치고 누구 누구 아빠 이러는데.. 그럼 울 공주님 또 삐지네요. 정말 호칭 중요한데 저도 이게 잘 안 고쳐져요.
어쩌죠? ㅎㅎ
크림커피   l  2012.05.28 15:25
http://blog.naver.com/clover7112/150139502398
특히 공공장소에서의 호칭 조심하고 상대방의 배려는 곧 나에게 돌아오는것 사소한 것이지만. 호칭과 존댓말로 습관화 하는 생활이 필요한것 같아요
큰눈이   l  2012.05.27 20:37
상대방을 높여 부르면 인격적으로 대하는 것 같아 좋아하십니다. 택시를 탈 땐! 기사님,개인택시는 사장님,으로~
행복예슬예준맘   l  2012.05.27 18:01
저의 부부 10년 되었는데요
몇년전까지 신랑을 오빠라고 부르다가 주변 어른들에게 충고 몇번 듣고 이젠 여보라는 호칭을 시작했습니다.
여보~라고 부르는것도 어색해서 여보야~라고 불렀는데요
저의 아이들이 다 아빠를 여보야~로 부르네요
코코봉   l  2012.05.26 19:43
상대방을 부르기전에 그 분이 어떨까 생각하게 되더군요. 택시기사님한텐 꼭 기사님이라 불러드려요. 아저씨는 좀 그렇더군요.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면 답이 나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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