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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돼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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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주머니에 잔뜩 들어있는 쓰레기 볼때마다 제대로 키웠구나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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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삐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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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즘사회는 배려라는 단어를 잊고 사는것 같아요..
너무나 이기주의가 강하고 자식들도 그렇게 키우다보니
교육문제도 그렇고 도덕이라는것은 어른이나 학생들에게도 찾아보기가 힘들더라구요..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나와 내아이들 부터라도 ..도덕...인성 교육많큼은 잘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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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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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걷다보면 도덕적으로 이게 아닌데~ 싶은 사람들을 자주만나게되요. 물론 지나치면 그뿐인데 보는 순간에 눈살이 찌뿌러지게되고 화가나죠. 그럴땐 나도 저렇게 하진 않았나 반성도하고 난 그렇지않다고 착하게 산다고 자부하기도해요.가래침밷는사람,쓰레기 마구버리는 학생들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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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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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페스탈로찌도 아닙니다. 그런데 초등학교에서 근무하는데 교사도 아니고 사무보는정도입니다. 그런데 지나가가 휴지나 쓰레기가 있으면 저도 모르게 줍게 됩니다.
다른사람이 보면 좋은거 줍는지 알겠지요?
버리지 않아야할곳에 쓰레기가 있는것을 보고는 그냥 갈 수가 없어서 줍게 됩니다.
어느날 문득 페스탈로찌가 유리조각을 줍다가 오해받았다는 글이 생각났습니다.
멋진 양복 입고 가는데 담배 물고 가다가 휙 던지고 가는 신사들~~~ 뒤쫒아가서 한마디 하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정말 도덕을 스스로 지킬줄 아는 사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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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쫄c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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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새해엔 안보인다고 남의말하는 인터넷 악플러들이좀 사라졌음하는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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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s1030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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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에는 서로를 배려하는 정직하고 깨끗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해야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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