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51)
나이 먹은 여우   l  2010.09.30 13:55
나두 하고 싶어요.
1인 1운동..
항상 맘은 굴뚝 같지만 실천이 문제였어요..
나이 들어 늘어나는 뱃살을 보면서 매일 자전거 타야지..
아님 매일 줄넘기 100개씩 해야지..
말뿐이고 생각 뿐인데..
꼭 해 보고 싶어요....
곰지   l  2010.09.30 07:20
정말 운동을 해야겠어요.그동안 덥다는 이유로 집에만 있었는데요.이번 1인1운동 캠페인을 통해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도전해야겠어요^^
큰눈이   l  2010.09.29 21:41
한 정거장 전에 내려 걷고 있습니다. 집 뒤에 산이 있는데도 바쁘다는 핑계로 오르지 못했는데 선선한 날씨를 친구삼아 산에 올라가야 겠습니다.
깐깐쟁이   l  2010.09.29 20:24
부쩍 불어난 둔부 때문에..그냥..집에서 한 20분동안 거실로 방으로 뛰어다닙니다..우리집 꼬맹이들도 꺄르르 거리며 제 뒤를 뜁니다.
아자아자   l  2010.09.29 19:06
저도 이제 동네 산책을시작하려 합니다. 날씨도 선선해지고 살좀 뺄려고요
플러스   l  2010.09.29 15:52
전 이미 운동을 시작햇습니다
저녁마다 1시간씩 학교 운동장을 딸아이와 걷고 잇답니다
dokgogupae9   l  2010.09.29 12:45
아침에 강아지와 딸아이 학교까지 산책을 합니다...
근데 비가오거나 휴일은 안가게 대더군요..근데..이번엔 왜 이리 비가 많이 오는 날이 많았는지...
이제 비가 오는 날이나 휴일은 집에서 요가나 가까운 수영장으로 가서 운동을 해야겠어여..
탁구도 치구싶구..배드민턴두..볼링도.....하고싶은건 무지 많은데..밖으러는 왜 이리 나가기 싫고..집않에만 앉아 있으려하는지...에공...*^^*
말괄량이삐삐   l  2010.09.29 11:31
저는 오늘아침 가까운 산으로 등산을 갔다왔어요..
왕복 한시간 정도 걸리는데 아직은 무리하지않고 산 중턱까지만 다닐려구요..
아무리 바빠도 건강생각해서 운동은 해야할것 같아서 오늘부터 다니자고 마음먹고 갔다왔는데 오늘 아침은 넘 상쾌하고 몸도 가볍네요..
럭키줌마   l  2010.09.29 09:42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고 점심식사후 30분씩 산책하려고 합니다
아이노꼬   l  2010.09.29 09:15
평일은 아침마다 분주하고 지금은 추수철이라 바빠서 엄두도 못 내지만 주말이라도 아이들과 산행 하면 참 좋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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