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56)
곰지   l  2010.09.14 12:00
부모님들은 만화책은 책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얘들이 보면 싫어 하는데요.처음은 책을 좋아하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만화책이라도 읽게 놔두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책은 책이니까요^^
미소천사   l  2010.09.14 09:05
저는 야구를 너무 좋아해서.. 아들이랑 야구 보는 시간이 더 많았는데... 시즌이 끝나가서.., 요새는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어 주려고 하고 있어요. 함께...아들도 책 함께 읽자고 많이 해요.
나무열매맘   l  2010.09.13 22:48
출퇴근 시간을 이용하여 짬짬이 책을 보고 있답니다. 특히 아이들과 같이 있을때 책읽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gns1030   l  2010.09.13 21:09
책읽는 재미에 쏙빠져 살던때가 있었는데요. 언제부턴가 이런저런 핑계로 연속극에 빠져 버렸어요. 그래도 요즘엔 티비 안보고 나름 책보는 재미를 알아가고 있어서 다행이예요. 이 가을 ..조금씩이라도 읽는 책때문에 인생사 다시 한번 되새김하며 살고 있답니다.
아이노꼬   l  2010.09.13 13:28
주말마다 애들과 도서관에 가서 책 빌려 보고 있습니다.기존엔 제 도서회원증으로 책을 빌렸는데 아이들 꺼 따로 만들어줬더니 너무 좋아하면서 책을 빌리고 반납하더라구요
라이스   l  2010.09.13 08:47
50분 사극 찍고 책 출판 하면요 드라마 보고 책 을 사서 보면 책 따로 사극 따로 다르기때문에 주의 하세요 이왕이면 책 !!!!!!!
화사아   l  2010.09.12 12:32
저도 한동안은 책을 못 읽었어요.눈은 분명 책을 보고 있는데 머리는 이미 딴생각을 하고있곤 해서 다시 앞으로 넘기곤 했죠.그런데 그렇게라도 몇권을 계속 읽었더니 다시 읽게 되더라구요.몇일전에 읽은 (배례)란 책은 딸에게도 권해 주었어요.
헤라   l  2010.09.12 10:40
책에 집중이 잘안되는데요. 한때는 습관적으로 책에 파고들었는데 요즘은 뭔~생각들이 이리도 많은지 생각의 꼬리를 물고있느라고...
용용맘   l  2010.09.12 08:02
책을 사랑하는 우리가족.
결국 지난달 도서관 바로 앞으로 이사까지 왔어요.
오늘은 일요일,반나절 또 푹~ 책속으로 빠져 있다 올랍니다.
스타맘   l  2010.09.11 22:23
컴퓨터가 없어야 책을 가까이 하게 되더군요. 가방속에 책한권씩 넣어가면 언제어디서나 책을 펼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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