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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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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때만 가면 고향가는 길이 지옥가는 길 같은데
구지 명절때만 어른들한테 가지말고 평소에 다녀오길
그럼 명절때 덜 막히지 않나요
생색내는 걸 좋아하는 우리나라 국민성 때문에 명절에 막히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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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경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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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의견들에 공감이 가네요.
마음과 몸이 분주할때가 되어 명절증후군이 나타날려나봐요.
우리 신랑님들이 조금만 도와주면 우릴 아내들의 명절증후군같은건
말끔히 사라질텐데...
지금이 뭐 조선시대도 아니고
여자들 돌봐줘서 흉볼사람 아무도 없는데..
신랑님들...
제발 이번명절에는 우리사랑하는 아내들의
명절 증후군에서 벗어나게끔 해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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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숙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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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남자들에게는 휴가로 여자들에게는 노동의 날로 부여되는 서글픈
명절이 되지않았으면 합니다.급속히 변해가는 21세기 현대사회에 걸맞는 적당한 변화와 개혁은 오히려 우리의 문화를 더욱 향상 시켜줄것이라 생각합니다.남녀가 모두 함께 참여하며 검소한 명절을 보낼수있도록 정부와 사회에서 적극 권장하여 주었으면 합니다.무조건 옛전통방식만을 추구하기 보다
시간과 경제를 절감할수 있는 명절을 보낼수 있다면 현대인에게 더욱 값진 명절의 의미가 느껴질것이라 생각합니다.명절 스트레스가 아닌 명절 엔돌핀이 생성될 그날을 기다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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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dmswjd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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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명절을 즐겼으면 좋겠다.. 서로 도와가며 즐겁게 했으면 좋겠다.
남녀의 구별을 두지 않고 도와가며 일을 한다면 시간도 줄이고 즐겁게 하지 않을까 싶다. 나머지 시간은 오랜 만에 만난 가족들과 해포를 푸는 그런 시간이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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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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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의 우리들 시부모님이 살아계시는 동안엔 너무 무리수로 시댁의 가풍꺼정은 바꿀수는 없겠지요... 내가 살아가는 세상에서는 온가족이 모두함께 차례음식을 준비하고 차례에 함께 참여하여 조상을 기리는맘에 동참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명절을 맞이하여 너무도 좋고 꼭 필요한 캠페인에 함께 참여할수 있음에 조금씩 희망이 셈솟네요~~~^^ 모든분들이 이 켐페인에 동감하리라 봅니다... 열심히 퍼뜨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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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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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그렇군요.. 또 명절이야기가 심각해 지는군요....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고 했던가요~~?? 그래요..
시댁에서 뒈져라 똥꼬 빠지게 일하고도 차례상에 얼굴조차 못내미는
그런 미련한 여자는 떠나도 되지 않을까요~~?? 어디로?? 히~~^^ 친정으로.... 지엄한 가풍(?)인지라 차례상엔 못낑기더라도 차례지내고..... 시댁어른들의 접대(?)가 끝나고 나면... 20년 넘게 키워주신 부모님 내부모님 만나러 가는일쯤은 절대 분명 허락해 줘야하는거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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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영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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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한 일인데 모두 소홀히 했던 부분들인거 같습니다. 가족구성원 전체가 함께 맞이해야할 명절을 여자란 이름으로 혼자서만 책임져야 했던 그런 분위기는 점차 사라져야할 우리의 풍토겠죠. 덕분에 이런 작은 울림의 캠폐인을 통해 불평이 아닌 여자의 자리를 찾는 당당한 요구로 받아들여졌음 좋겠네요. 의식의 전환..^^* 작은 출발이겠죠. 요번은 행복한 추석이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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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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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 되짚어 보아야할 사항이네요.
많은 분들이 이 캠페인을 보시고, 많이 느끼시고, 또 실제로 많이 동참함으로써 조금씩 변화되는 우리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여자도 함께 조상님께 절을 올리자는 거여~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여자도 집안에 손님이나 일군이 아니라 사랑하는 한 가족임을 기억했으면 좋겠구여, 결코 음식을 많이 해서 풍성하게 남기는 것이 미덕이 아님을 다시한번 되새기고, 함께 준비하며 가족간의 화목도 돈독하게 하고, 더불어 이웃과도 함께 나눌 수 있는 맘의 여유와 따뜻함을 간직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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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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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절에 모이면 꼭 고스톱 치는데요 저는 고스톱 칠줄 몰라서 왕따당합니다.ㅠㅠ 고스톱 말고 다른거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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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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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다가오면 안아프던 허리니 두통이니 하며 잠을 설치는 일이 많다고 하죠. 대부분의 ''주부''라는 이름의 여성들이 말이죠.
바쁜 일상과 먼 거리로 얼굴 대하기가 어려워진 친지들을 찾아 뵙는 시간들이 쉴틈없는 노동으로 고통의 시간이 되기때문입니다.
예전에야 못먹고 못살았기 때문에 일년에 한번 추석에 굶주렸던 배를 채우기 위해 수많은 음식들을 한번 해먹어 보는 식이었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잖아요. 추석들이 음식을 간소화하여 노동을 줄이고 여가를 즐기는 현명함이 필요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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