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426)
희야   l  2012.12.21 22:53
집안 살림 정리좀 하고 싶어요.
이제는 너무도 아깝다고 끌어 안고 산다는 것이 힘이 드네요..
나냐   l  2012.12.21 22:23
짧은 계획도 지키기 어렵다는~~~ 그냥 계획없이 성실하게 살아야겠어요.
뿌잉뿌잉맘   l  2012.12.21 21:36
2013년 흑사년엔 우리 둘째 유치원가요. 우리 둘째 5살 인데 새로운 환경에서 잘 적응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건강하게 이뽀지기.. 이건 제 이야기 입니다.
이쁘고 건강한 몸 만들고 싶어요. 운동 할 시간이 없어요 그래도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강현맘   l  2012.12.21 18:37
13년에도 나의 다이어트도전은 계속된다.열운할려구요.응원해주세요.성공할 수 있기를...
건강엄마   l  2012.12.21 18:31
나를 먼저 챙겨요.
이제부터 종합영양제 챙겨먹으면서 제가 먼저
건강해져서 남편과 두아이 키우려구요.
한번 아파보니 엄마가 건강해야 이 가정을 꾸려나갈수 있겠더라구요!!!
짱짱하게 건강해서 아줌마닷컴에 건강정보 많이 나눠드릴께요
아이리스   l  2012.12.21 18:22
2013년 흑사년에는 우리신랑 회사에서 인정받아 승진할수 있게해주시고 우리모두 건강하고 서로 사랑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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