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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주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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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던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실 저는 기억도 나지 않는데 남편이 그러더군요. 너무 힘들어하면서 이혼까지 하고 싶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었다고요. 자신의 힘든 감정을 이겨내려고 노력만 하지 말고 있는그대로 인정하고 이렇게 힘든과정을 겪고 있는 내가 정말 대단한 존재라고 스스로 다독여주는 시간이 꼭 필요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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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남1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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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엄마지만 나도 나의 이름이 있다는 걸 알아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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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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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와 커피한잔으로 실컷 대화하고 들어갑니다..그럼 좀 속이 후련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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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규헌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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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있으니 그런마음이 들어서 가끔이라도 외출감행해요..
강의도 들으러 다니려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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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크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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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안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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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명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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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만의 즐거운 취미가 잇으면 좋을 듯..아무 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잇으면 해로워요..전 인터넷과 쇼핑..음악듣기 등 재미를 추구하려 합니다..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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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토옹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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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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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삐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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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언니도 손녀딸 봐주느라고 정말 꼼짝못하고 있네요..
어디 한번 가자고해도 아이때문에 라는 말에 제가 더 속상하던데..
그래서 주일날이라도 꼭 개인시간 가지고 가까운곳에 같이 바람이라도 쇠러 가자하고 혼자 여행이라도 같다오라고 하는데 요즘은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있는동안 잠깐씩 동네 산첵도하고 운동도 하면서 마음이 조금 편해졌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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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자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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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든 크든 목표가있다면, 덜 힘들고, 덜 외롭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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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in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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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해진 휴식시간 가지기~~엄마들의 로망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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