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55)
윤아맘   l  2015.04.20 15:30
아이들 키울때 직장 그만두고 초등학교 전업주부했던게 참 잘했다는생각이 들어요.시간맞춰 틈틈이 알바도 했는데 아이들은 집에서 부모의 모습을 그대로 배우는 인성이 만들어지더군요.참 바르게 컸구나 생각이 드는데 돈으로 살수없는 게 인성이네요.어려움도 같이 겪으면서 속마음은 아프지만 웃으며 대
화하는 시간들이 훗날 늘 웃는 얼굴의 아이로 자라주어 참 고마워요.. 지금은 각자 자기의 일에 충실하며 어려운일도 알아서 해결하기도하네요. 혼자 힘들때 언제든지 엄마에게 이야기하렴.. 했던 말이 아이의 중심을 찾을수 있는 길이되었어요
화이통   l  2015.04.20 12:43
사회생활에 지친 남편을 보며, 공부에 지쳐있고, 친구들과의 관계에 놓여 있는 아이들을 보는 엄마의 마음은 참 안타깝고 마음이 쓰라릴 때가 많은 것 같지만, 그래도 남편과 아이들에게 힘내라고 ^^ 모습을 보여줘야겠지요.
mr   l  2015.04.19 14:56
우리의 노후준비해둔 것과 자녀의 미래를 위해 준비해둔 것을 터놓고 얘기하며, 자녀의 삶에 충실하도록 당부하니 그들 또한 공감하네요
비루게이또   l  2015.04.19 01:10
아래분 처럼 세상을 정말 긍정적으로 보고 산다면 서로 다툴일이 없을것입니다.제발 서로 양보하고,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시다.
비단모래   l  2015.04.18 17:22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내 삶에 만족하기...
you68   l  2015.04.18 09:44
가정에서 주부의 역할이 중재자입니다. 시어머니, 시누이, 남편, 아이. 그 사이에서 항상 새우등 터지지만. 어쩌겠어요. 가정에 꽃 피우려면 노력해야죠
골드맘   l  2015.04.18 00:24
남편을 이해하고 경청해주기
토토   l  2015.04.17 09:11
아침 꼭 먹이기
주말은 가족모두 함께 식사하기~~
기쁨별이맘   l  2015.04.16 23:09
아침은 꼭 가족 모두 모여서 먹기.. 결혼 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어긴 적 없어요. ㅎㅎ
나   l  2015.04.16 18:02
^^
좋은 부모가 될수 있도록...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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