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랑이 l
|
| 복지관이나 문화센터에 가서 배우면서 친구도 사귀고 하니 좋더라고요. |
 |
토토 l
|
| 무언가 하도록 용기 용기를내자~` |
 |
빙그레 l
|
| 내가 잘할수 있는 일 찿기~~내일을위해 도전 |
 |
강현맘 l
|
| 아이들학교가고나면집안일하고반복적인생활에무료했는데주민센터다이어트댄스다니면서새로운인생의서막을시작하게되었습니다!댄스를배우는시간만큼은제가꽃처럼활짝피어미소도절로피어납니다!운동때문에시작한댄스!정말재미있습니다!이제는해서재미있는일을찾아실천해보려고합니다!다들이쁜봄꽃처럼활짝피어봅시다! |
 |
솔잎 l
|
| 결혼하고 직장을 그만두고 그것도 타지에서 생활한지 어언5년이 흘렀네요~집밖을 나가면 아는사람도 없고 너무나 낯설기만 해서 항상 집안에만 갇혀지냈는데 아이가 커갈수록 이렇게 살면 안되겠단 생각에 문화센터도 다니고 해서 사람들하고도 정말 친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새로움에 대한 낯설음은 떨쳐버리고 나만의 일을 찾아 열심히 뛰어보렵니다. |
 |
씬디 l
|
남민호정님...
정말 많이 힘드시겟어요~~
저도 그런시절 있었어요~
정말 집에서 일주일동안 한번도 바깥출입을 안할정도로...
미래를 생각하면 까마득하고...우울하고
그랬었는데요...
살다보니...참 좋은날들도 오더라구요~~*^^*
그러니 힘내시고...
쫌만 더 참고 아이들 유치원이라도 갈 나이쯤되면
여성회관이든, 주민센터든 어디든 가셔서
하루 한두시간쯤 투자하면 배울꺼리 참 많습니다.
미래를 위해 투자를 하세요~~
컴퓨터를 이용한 엑셀,파워포인트..기타등등...
뭐 다른 여러가지들이 다양하니까요.
아이들 중딩정도되면...
배웠던걸 기초로 취직자리가 엄청 많아요~~
그때부터는 날개돋힌 새가 되어
훨훨 날수 있게 된답니다~~*^^*
그리고 지금도..
살살 이이들과 함께 티비방송타는 재미도 느낄수 있는
기회가 참 많답니다.
티비 프로그램에 공짜로 선물타가며 참여하는 기쁨!!
카페든 블로그든..
찾아다니며 참여의 기회를 포착해 보세요~~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답니다.
무료한 생활에 활력이 된답니다.
내가 즐겁고 행복해져야
아이들한테도 시어머니한테도
즐겁게 대하게되고..
더불어 가정도 화~~목해 진답니다..
힘내시고...
행복한 새봄 맞으세요~~*^^* |
 |
남민호정 l
|
| 결혼을 후회하게 만드는게 요즘입니다. 시어머니랑 같이 사는데 사사건건 감시에 집에서 애 키우는게 남는 거라고 나가지도 못하게 하고 아들이 월급타서 다누는 것도 아니고 정말 지금 같으면 안살고 싶다는게 제 심정입니다 .ㅠㅠ 홀몸이면 하고 싶은거 맘대로 하고 가고 싶은데 맘대로 가고 배우고 싶은거 맘대로 배울텐데 ㅎㅎ 아줌마라 며느리라 엄마라 맘대로 할수가 없다는~ |
 |
서향 l
|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자신도 없어지고 아이들이 커가면서 집에서 남는시간에 자기취미할동하는것도 어느순간에 재미가 없어지고 묵기력해지더라구요.그래서 알바라도 하고싶어서 취업을 하게된지 3개월째입니다.보람도 느끼고 제가 번돈으로 아이들에게 용돈도 주고,제가 사고싶은것도 남편눈치안보고
사고 남편한테도 생색낼수있어서 좋은거같더라구요.아직까지 늦었다 생각말고 사회로 한발 나아가는것도 좋은거같더라구요.열심히 직장다니고있습니다. |
 |
happy lady l
|
50대 나이이지만 아직도 초등 중등 학생들에게 영어를 지도하고 있는 주부이자 직장인 입니다.
비록 매일 바쁘지만 보람있는 하루 하루 입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하여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
김여사 l
|
26년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전업주부로 돌아왔을 때, 내일 배움카드로 배운 요리학원이 제 인생의 꽃을 피워준 것 같아요.
없는 재능이지만 한식기능조리사 자격증도 따고, 그로 인해 블로그도 시작하면서 카페나 아줌마닷컴에서 소소한 당첨 선물도 받고, 카페 지인도 만들고, 순간순간 하루를 사랑하면서 사는 것이 작은 행복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