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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k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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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층간소음문제 참 심각합니다. 서로 배려할 줄 아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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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향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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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실이나 방 바닥에 소음 방지용 패드를 깔고 말소리도 작게하려고 노력해요.. 또 새벽이나 너무 이른 시간에는 물 사용을 자제하려고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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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순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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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음조심 이웃간에대화를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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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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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피아노나 쿵쿵거리는소리 조심하고
싸움하는소리 밖으로 안나오게 하면 좋겟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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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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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만 관심과 배려..그리고 소통하면 불행한 일들이 줄어들텐데요.안타까와요. 그런 소통이 우선이고. 다음. 문제의 층간소음도 강화하는 해결책이 나와야 하는데. 인사를 나누는 것은 정말 중요한 기본 에티켓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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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니공주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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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파트에서는 층간 소음 문제가 가장 심각한 것 같아요..
저희 윗층도 얼마나 심한지 몰라요..
새벽 2시에 천장이 쿵쿵 거리며 심하게 울려 집이 무너지는 줄 알았지요..
그래서 윗층에 쫓아올라갔더니 윗층 사람들이 시치미를 뚝 떼는 거예요..
이 시간에 뛰어나닐 어린애가 없다..면서..
자기 애들은 지금 다 공부하고 있다고..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집 아들이 방에서 하란 공부는 안하고 축구공을 방에 던지고 있었던 거예요..
어찌나 기막히던지..
그리고 맨날 안마의자 드르륵 거리는 소리에 스트레스 받고..
그 집 애완견 짖는 소리에, 사람들 쿵쿵 거리며 걷는 소리에..
정말 살 수가 없었지요..
일말의 양심도 없는 것 같았어요..
미안하다 소리 한 번을 못 들어봤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아랫집에 피해주지 않으려고 발뒤꿈치 들고 살살 걸어다니구요..
아이가 집에서 절대 공놀이, 뛰어다니기 못하게 해요..
아랫집에 피해주는 것 가장 몰상식한 행동이라고..
제발 모든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배려하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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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의 엄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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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아이들도 많이 떠드는 편이라 전 소음에 신경안씁니다. 그래서 우리 옆집..하루종일 그랜드피아노를 땅땅 칩니다^^ 처음엔 방음도 안하고 너무하네 했는데..매일 듣다보니 익숙해지더군요..우리아이들도 처음앤 시끄럽다하니 이제 놀면서 음을 탑니다^^하루는 나도 피아노 배워볼까?ㄴ 하더라구요..뭐든 긍정적이마음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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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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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에선 윗집에서 체중을 실어 걷는 쿵쿵거리는 소리도 조심해야 합니다. 가끔 들리는 생활소음은 참을수 있지만 연달아 계속 쿵쿵 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신경이 날카로워질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 부부는 실내에서 슬리퍼를 신고 있어요. 요즘 층간소음으로 저희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도 자주 방송을 해주는데 이웃간에 조금씩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면 서로 좋게 지낼수 있을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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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희망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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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간에 서로가 조금씩만 양보하고 배려해 주면 좋으련만 그게 잘 안되는 세상이네요 이웃사촌이라는 말도 옛말이 되어버린듯 해서 씁쓸하네요 우리 아컴 회원들만 이라도 이웃과 만나면 인사하고 사이좋게 지낸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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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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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도 아래층에서 담배 냄새가 올라와요.
안방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24시간 환풍기를 돌린 적도 있어요.
그리고 애완견 기르시는 분들 베란다에 강아지 가두고 외출하시면 밖을 보고 목이 쉬도록 짖어요.
제발 이런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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