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250)
은미   l  2013.01.25 10:21
중증인듯요^^갑자기 기억력이 심각상태~
건망증이 도를 지나쳐요
여르미   l  2013.01.25 09:34
통화하면서 폰 찾고 있을 때가 종종 생김.
나와 같은 분들이 많네요 ㅎㅎ
애물단지..   l  2013.01.24 23:45
통화하고 있으면서 전화기 없어졌다고 난리친적 여러번 있습니다...
보건   l  2013.01.24 16:47
외출을 하면서 현관문이 닫힘과 동시에 가스는? 전기는? 걱정을 한 적은 없으신가요?
자주확인할려고 집에를 꼭다녀옵니다.
하얀날개   l  2013.01.24 16:24
집에서 핸드폰이 없어서 한참 찾다보면 화장실 변기위에 있음.ㅡㅡ;; 일보고 놓고 나올때가 종종 있음.
세상향기   l  2013.01.24 15:34
말하기 창피하지만 라면물 올려 놓고 넣으려고 보니 빈봉지... 라면은 쓰레기통에 있었음. 은행에서 내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통장을 꺼내 봄.
이런..   l  2013.01.24 14:38
출근하면서 생각한 거
퇴근 후 집에서 생각나요...^*^
열심히 채매예방 운동 해야지 마음 먹습니다.
김리아   l  2013.01.24 13:19
이제는 밥먹은것도 까먹어요
4~5끼 먹는듯합니다. 이런저런 일을 하다보면 ...
한숨이 길어지네요 ^___________^
불량맘   l  2013.01.24 13:04
원래 별명이 삼초붕어...
그런데 요즘은 더 심해진듯해요
출근내내 가스를 잠궜나? 현관문은 닫았겠지? 보일러는? 하루는 너무 걱정되 차를 돌려 가보니 가스밸브, 보일러, 전등, 현관문도 잘 잠궈놓고 왓더라구요. 그리고 돌아가는 길에 이번엔 내가 거실등은 끄고 왔더나? ㅋㅋ
진돌이네   l  2013.01.24 12:49
5살정도 ㅠㅠ
냄비만해도 3-4개 정도 태웠어요. 그외 나머지 솥이나 주전자는 말할것도 없구요. 방금 가스렌지에 올려놓고 방에만 들어오면 잊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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