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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별이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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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매일 아침에 전쟁을 치뤄요. 맨날 빨리 빨리를 외치는 엄마.. 항상 화내고 후회하고 반복이네요.
하지만 언제부턴가 등교하는 아이 한번 안아 주고 홧팅 하니 무척 좋아해요. 그리고 어릴적부터 하는 굿나잇 키스..
알랴뷰 하면서 뽀뽀 해주니 정말 좋아하네요. 많이 반성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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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봉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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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는 나라의 기둥. 맞습니다. 울 어린이들의 인성과 교육을 잘 시키면 우리나란 다른 나라보다 더 발전할 수 있어요. 공부보단 예절이나 예법을 더 중요시 가르쳐야 겠어요. 그렇게 생각이들어서 성적에 너무 포커스를 두질 않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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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토옹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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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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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곰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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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모든 아줌마들~~~~~모두모두 힘내세요!
아자아자 홧팅!!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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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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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날 뛰어다니기 우산을 준비안하고 가서 갑자기 비를 막고 10분 거리를 가방으로 머리에쓰고 옷만 젖어서 귀가하는 날이 있어죠. 누구나 한번즘 경험이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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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꼬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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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이라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고파도 농사철이라 바빠서 놀아주지 못하고 있네요.
내 어린이날은 기억도 없지만..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나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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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중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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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하루한번이상 안아주고 뽀뽀하고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은 자기전에 하네요.하지만 아이와 함께 잘 놀아주지는 못했네요. 블럭만들기도 책읽어주기도 드문드문..4살 우리딸아이가 외출을 하자고해도 가끔 귀찮고 잠도 많이 오고해서 미루기도 했는데 갑자기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말뿐인 엄마인듯해서요..이글을 읽고 지금 반성중입니다. 다음부터는 실천을 잘하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오늘 잠자기전에 아이 꼬옥 안아주고 내일부터 부지런한 천사표 엄마가 되어야겠어요..약속~새끼손가락 꼬리걸고 약속해봅니다..아자아자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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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지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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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좀 더 많이 등 긁어주고 좀 더 많이 엉덩이 토닥여줄게..아들아,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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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9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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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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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깍쟁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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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만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로 정말 고민이 많아요.
남자들은 표현하는데 넘 익숙하지 않아서 나중에 크면 가족끼리 소통하기 힘들어질까봐 염려되는 마음 때문이지요. 그래서 전 잠자기 전에도, 제가 몸이 아프거나 힘들 때에도, 아이들이 지쳐보일 때에도 자주 포옹을 하고 뽀뽀를 해주곤 해요. 그리고,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자주 만들려고 노력한답니다. 예를 들어, 중3인 큰 아들과는 부엌에서 함께 요리를 하고, 초4의 개구쟁이 막내와는 아이들에게 좋은 뮤지컬, 영화들을 함께 보러 가요. 또, 방학이면 아들들과 함께 홍대 근처의 북카페에서 하루종일 책을 읽기도 하고, 대형 서점에 가서 책을 골라주기도 하지요. 덕분에 저희들은 아직 소통이 잘 되고 있어서, 별거 아닌 주제 하나를 가지고도 오래도록 재미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답니다. 아이들하고 많이 안아주고, 대화해 주세요. 자신이 존중받는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은 다른 사람들도 존중하고 사랑할 줄 알더라구요.
오늘도 넘 다정한 아들들에게 한번 고백해보고 싶네요.
"아들들...넘 잘 알지? 엄마가 엄청 사랑하는 거."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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