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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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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acebook.com/lovess9987/posts/260988733991129
제가 생각하는 방법은 운동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면 증상들이 괜찮아질것 같은데요.. 저도 나이들어감이 걱정되어 산을 열심히 다니도록 노력한답니다.. 산에 오르면 인간사 속 편치 않던 것들도 별것 아닌것 같아지고 모든것이 긍정적으로 변하니 건강에 참 좋다는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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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떡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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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나이를 먹으면 갱년기도 오겠지요 바쁘게 살다보면
잘~~~ 넘기겠지요 나한테만 갱년기가 아니니까요..
제게도 5년내에는 오겠지만 지혜롭게 넘기려구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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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별이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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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30대 후반.. 물론 아직 갱년기 올 나이는 아니지만 가끔 얼굴이 달아 오르고 열이 올라 오는 것을 느낄 때마다 걱정이 되네요. 엄마가 갱년기로 고생하셨었는데, 1~2년 전부터 영화, 연극 관람, 등산으로 갱년기 탈피. 저도 엄마처럼 잘 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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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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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45세이고 내게도 곧 닥칠 일이겠지요...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게 가장 우선인거 같아요.
신체적 변화에 적응도 해야겠지만요.
주변 사람들과 가족들에게 미리 사전 쇠놰를 시키려구요.ㅋㅋ
변화의 조짐이 보이면 날 좀 특별히 따뜻하게 대해달라구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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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갱년기도 지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면 별 문제 없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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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2코찌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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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요~~ 옥션! 땜시, 매일매일~ 행복한 나날로 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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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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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office78/17459475
아직 갱년기가 올 나이는 아니지만 저희 어머니의 경우 갱년기가 왔을때 좋은생각만 하실려구 애쓰시고 항상 바쁘게 사셨어요~ 노래교실도 다니고 봉사활동도 하시고 여행도 자주 다니시고 헬스나 에어로빅도 다니시더라구요~그러고 나서는 싹 잊으시고 사시던데요~ 저도 나중에 그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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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으로 느끼는게 사춘기라면 몸으로 느끼는게 갱년기 아닐까 싶네요..이 또한 지나가리니 너무 슬프거나 힘들게 보내지 않도록 기운 내서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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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81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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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희 친정 엄마 얘기를 해보려고요. 저는 올해 32살이고 저희 친정 엄마는 57살입니다.
그런데 엄마 갱년기가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
이때였던거 같아요. 생각보다 쫌 길었답니다.
정말 갱년기때 엄마의 감정 기복이 너무나도 심하더라고요. 그것 뿐만이 아니라 신체적인 변화도 많았고요.
그래서 가족들이 약간 힘들었답니다. 하지만 다 그 증상을 알고서 저와 친여동생은 엄마의 편이 되어주었어요. 엄마가 감정적으로 취해서 눈물도 많아지시더라고요. 그래서 좀더 우리는 개인적인 시간보다 더 엄마와 함께 무엇이든 해보려고했어요. 맛집을 간다거나 아니면 영화. 드라이브. 산책..그러면서 엄마와 깊은 얘기를 하고..그러고 조금씩 나아지더라고요. 아빠는 워낙 무뚝뚝한 분이시라서..
좀 힘들긴했어요^^;그래도 저희 어렸을때처럼은 하시지 않고...약간은 받아들이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갱년기...정말 많은 변화가 오고. 가족들도 함께 해결하고 극복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가족의 사랑으로. 힘으로 저는 이겨낼수있을거라는 생각을 가져요. 저도 언젠가는 이 시기가 올거라 믿고요. 그리고 지금부터 조금씩 준비를 하고 제 일을 조금한 것이라도 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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