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133)
ceybest   l  2012.02.23 09:36
아침이면 밥을 세번 차리게 되네요~ 거기에 점심 그리고 저녁또한 세번... 청소, 빨래등등 집안일은 해도 해도 표도 나지않고 몸은 힘들고... 하지만 아이들의 밝은 웃음덕택에 힘든것을 다 참아냅니다. 만약 주부에게 퇴근이 있다면 우리집같은 경우 저녁 7:00정도 될거 같아요! 저녁을 미리 차려놓고 오는 순서대로 식사한뒤에 각자 치운다면 가능할거 같습니다.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
알랴뷰승민   l  2012.02.23 05:33
부부십계명 너무나 와닿는 글귀네요.
우리 신랑에게도 읽어보라고 꼭 복사해서 보여줘야 겟어요..
저도 퇴근하고 싶은데 아직은 우리아이가 어려서리...우리

엄마들 모두 힘내요

https://twitter.com/#!/i31239/status/172391857563766784

http://www.facebook.com/love.aritaum?sk=app_337829799573542#!/i31239/posts/161012287350110
희야   l  2012.02.22 23:00
퇴근 퇴근 퇴근 정말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생각뿐입니다
정말 힘듬니다 퇴근은~
나리a   l  2012.02.22 20:20
3개월된 루리 아기가 잠자는 시간이 저의 퇴근시간인거 같아요. 틈틈이 집안일도 해야하지만 그나마 아기가 잠자는 시간이 쉬는 시간이예요.
예빈예범맘   l  2012.02.22 17:24
http://blog.naver.com/omy6261/140152937660
가만히 생각해보니 아이들이 자는 시간이 저의 퇴근시간이더라구요. 자는 시간이 늦어지면 그나마 퇴근시간도 없구요 너무 서글프지만 아이들이 있기에 또 힘내서 열심히 사는거 같아요. 10계명 중에서 2번..너무 집안일을 완벽하지 마라..생각해봐야 할 문제 같아요.
까망2코찌   l  2012.02.22 17:10
안녕하세요~ ^^
오늘도 아줌마닷컴에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요~ ^^
정수리   l  2012.02.22 12:50
밤9시 이후에는 모든 걸 집어 치우고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자.나도 쉬고....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2093543023&ref=tn_tnmn#!/permalink.php?story_fbid=335487176493659&id=100002093543023
슬은빈맘   l  2012.02.21 17:58
주부들은 퇴근시간이 늦으면늦을수록
집안에 신경쓸시간이 적어지기때문에
퇴근시간은 이르면 이를수록좋겠지요..

요즘은 인터넷으로도 장을볼수있기때문에
요리재료구하는데는 문제가없지만
재료를 다듬는것도 시간이꽤오래걸리고..
요리하는것도 금방하는게아니기때문에,
식사준비하는데도 꽤오랜시간이걸리고
식사끝나면 설거지에 빨래도해야하고..청소도해야하고..

주부로 사는건 역시 힘든것같아요 ㅠㅠ
카수   l  2012.02.21 13:24
[담아갑니다]
http://rxz74.blog.me/20151437974

퇴근시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찍 끝나는 날은 몸이 아프거나 매사가 귀찮을때
잠시 뒤로 미룬다는것이지..
그만큼 집안일이 늘어난다는 당연한 현실이죠..
일상속에서 정신줄을 놓지 못하는 이유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동그리   l  2012.02.21 09:57
남편에게 꼭 알려줘서 실천하라고 해야 되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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