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67)
나르테   l  2011.05.16 10:44
저도 정성들어 해야겠네요..뭘해야될까 고민좀되는데요..
바보공주   l  2011.05.15 09:21
신선한 야채와 아삭아삭 김치와 함께 보쌈 준비해서 손님을 초대하면 좋을 것 같아요.육류와 야채의 만남으로 건강도 생각하고 봄철 황사철에 돼지고기가 좋으니 안성맞춤일 것 같아요.
순애   l  2011.05.14 23:47
그러게요...우리는 주말마다 부부동반 모임이 많은데요
보통 우리집에서 내가 주로 음식을 하거든요
다들 나이들이 있으니 옛날 음식들이 좋은데..
보통 요즘철에는 쑥이 좋잖아요
쑥버무림이나 쑥개떡 그리고 쑥국
좀더 더워지면....시원한 콩국수
직접 집에서 불려서 믹서기에 갈아서 만듭니다.
요즘 식당에서도 맛있게 팔기도 하는데
우리 나이쯤 되다보면 힘은 들어도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것이 좋더라구요
소화도 잘되는거 같고...
여럿이 같이 나눠먹는 재미도 있고....
아무튼 좋아요~
스리비니맘   l  2011.05.13 19:44
육식을 넘 좋아하는 가족이라,고기로 만든 요리는 무엇이든 잘 먹는 가족입니다~
닭으로 만드는 무궁무진한 나만의 요리레시피로 푸짐한 밥상을 만들어봐야겠어요~~
이뉴야샤   l  2011.05.13 18:04
아이들이 오면 불고기 떡볶이를 자주해주는 편입니다..
어른들상으로는 요즘은 새콤달콤한 홍어회와.물냉면이나 차가운 냉면을 싫어하시는 저희 시아버지께는 가다랭이포가 듬뿍들어가 맛이 담백한 가시우동을 해드리면 너무 좋아하십니다..요즘 미나리도 싸고 배도 싸니 새콤달콤한 무침으로 입맛을 살려보세여^^
균앤훈   l  2011.05.13 13:25
집에 손님 오는걸 너무 좋아해서 주말이면 의례 저희집은 손님으로 북적북적하답니다.
큰아들 친구의 부모님들이거나, 남편 친구들 내외이거나, 동네 아줌마들 모임이거나 등등 좀 많네요.
주로 저녁을 같이 먹는편인데요, 반찬은 밑반찬 2-3가지정도 (김치, 멸치볶음, 계란말이)와 아이들이 많을때는 어묵탕끓여요- 커다란 냄비에 먼저 멸치랑 다시마로 육수 만들어 갖은야채 넣고 어묵을 꼬치에 끼워 어묵탕을 만듭니다.

그리고 남편친구들이 부부동반으로 오면 샤브샤브하구요.
재료는 해물이랑 소고기는 적당히 준비하구요, 야채랑 버섯을 많이 준비하고, 마지막으로 칼국수도 조금 준비한답니다.

아줌마들 모임일때는 닭갈비라던가 아님 월남쌈이나 매콤한 고추잡채만들어 내어놓습니다.
하늘천사   l  2011.05.13 12:15
저는 친정, 시댁에서도 중간이라 형님들이나 언니들이 맛나게 해주는 밥만 먹었는데 이제는 나만의 요리를 만들에 대접해야겠네요^^
바우와우   l  2011.05.13 11:29
안그래도 이제는 집에서 손수할까 생각중입니다. 요즘 물가도 너무 비싸거든요. 얼마전 식당에서 식사중인데, 어르신들이 배불리 드시지도 않더군요. 밥값에 거저 놀라서 추가는 절때 하시지도 않고, 그냥 소식으로 드셨어요. 그 정도 밥값이면, 고기를 양껏 사서 집에서 배부르게 먹었을 건데..나 혼자 희생하면 만인이 배부르게 먹었을걸~ 하고 생각했죠. 이제는 말그대로 정성이 들어간 푸짐한 밥상을 애용해야 겠습니다.
러블리성현맘   l  2011.05.13 09:51
저는 며칠전 친구들 초대해서 해물볶음우동!!했는데,
너무 맛나게 먹었었어요~~
쭈기   l  2011.05.12 13:15
돼지나 소고기를 이용해 불고기류를 자주하게 되더라구요. 메인요리하나에 나물반찬만 놓아도 훌륭한 상이 뚝딱!!! ^^ 경제도 어려운데 밖에서 해결하지말고 오붓하게 집에서 먹음 더욱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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