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동참 댓글(34)
균앤훈   l  2011.04.01 15:33
9살 큰아들과 4살 작은아들... 말 안들어 화나고 짜증날때 많지만 엄마앞에 와서 애교 부리는 우리아이들 보면 화낼수 없네요. 매일 매일 사랑한다고 안아주고 뽀뽀 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노꼬   l  2011.04.01 11:32
아들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자라다오..매일매일 사랑한다 표현해주며 행복하게 살자
말괄량이삐삐   l  2011.04.01 10:04
이제 고등학교에 입학한아들...
성적도 걱정이 되지만 야자나 진로문제 등으로 많은
스트레스가 쌓이는것 같아서 될수있으면 성적이야기는 않하려고 마음먹었어요..어차피 이제는 스스로 알아서 해야되지 않을까 싶어서요..대신에 가끔씩 진지한 대화를 나눌수있는 시간을 가지고 아이 마음을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또한 저는 아침에 등교할때마다 잘다녀오라며 한번씩 안아주고 있는데 아이가 좋아하는것 같아요..^^
청단   l  2011.04.01 08:58
내아들들아~~엄마는 영원한 너희들의 든든한 후원자란다~
알쥐~~~^^
사랑해~~~~~~~~
 1  2  3  4 

닉네임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