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깐깐쟁이 l
|
| 이번에 신랑이 옷을 사준다길래 입어보고 깜짝놀래서 벗어놓고 왔습니다..아이 둘 키우면서 군살이 붙어서 그런지 옷 맵시가 나지를 않더군요.. 조금 좌절하면서 3kg 를 뺄 작정으로 요즈음 식사조절에 스트레칭을 꾸준하게 하곤 있지요..윗 글대로 조금더 신경을 써야 겠습니다 ^^ |
 |
뿍뿍이 l
|
하루 30분 운동이 왜이렇게 어려울까요 ,,,
이제 날도 풀려가는데 맘과 정신을 다시 한번 가다듬어 봐야겠어요 ^^ |
 |
헤라 l
|
| 다이어트?!!! 간단합니다. 많이 움직이는거에요. 실천이 어렵죠.만이 먹어도 됩니다. 그만큼 많이 몸을 움직여주면 되니까요. |
 |
내일은 희망 l
|
| ㅋㅋ 열심히 운동하고 식이요법 해서 살뺐지만 2년만에 제자리로 돌아왔답니다 운동은 평생 해야지 조금만 방심해도 원상복구 된다는걸 확실하게 체험했습니다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맘만 굴뚝 같네요 ^^ |
 |
날씨좋다 l
|
| 어쩜 이렇게 금새 따뜻해졌는지요.요즘은 주로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따뜻해지니 걷는 사람들도 많고 걸으며 생각하며 걷습니다.봄엔 역시 <걷기>가 최고인것 같습니다. 봄을 몸으로 느낄 있으니까요. |
 |
l
|
| 아침에 가벼운산책 낮엔 마트쇼핑 몰려다녀서 자구만 많이먹게되네요.아우~~이살들 저녁에 운동장 돌아야겠네요. |
 |
플러스 l
|
| 운동 요령 식사요령 거의 따라하고 잇습니다.. 운동은 하루 1시간씩 에어로빅을 하고 있구요 식사는 아침은 꼭 거르지 않고 저녁은반 공기만 먹고요 운동을 하러 갑니다..정말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이 아니고는 절대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없답니다..같이 할수잇는친구가 있다면 정말 효과적인데 말입니다 전 친구들과 같이 운동을 해서 이젠 하루라도 운동을 안하면 살이 찌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
 |
말괄량이삐삐 l
|
| 저는 요즘 왕복 두시간정도 산행을 하는데 머리도 맑아지고 몸도 가벼워져서 넘 좋아요..^^ 가벼운 등산 강추 입니다.. |
 |
l
|
저도 뱃살 때문에 고민 고민이에요.
좀 빠질 수 있게 열심히 노력을......... |
 |
용용마미 l
|
나이가 들수록 격한 운동은 무리인듯합니다.
10~20분정도 스트레칭을 하고요.
식사는 잡곡을 골고루 혼합해서 먹죠...그래야 씹히는 질감도 느끼고 오래 씹게 되죠.
샐러드를 준비해서 비타민이 적은듯함을 보충해주고요
물을 충분히 마시려 노력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일광욕을 즐깁니다.
기미다..자외선이다 걱정하는데 오히려 요즘 일광욕은 생활의 활력이자 비타민D 형성에 많이 도움되고 수면장애도 없애준답니다. 오후 3~4시쯤 산책도겸 장보기도 좋겠죠..^^ 무엇을 하려 시간을 내고 준비하는것도 좋겠지만 생활속에서 활용하면 더 좋치 않을까 생각되서 올려 봅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애용해 보세요..^^
|
|